Story Reader / 우주 연대기 / 밤안개 속의 진혼곡

All of the stories in Punishing: Gray Raven, for your reading pleasure. Will contain all the stories that can be found in the archive in-game, together with all affection stories.

교수형 집행일

자정이 가까워지자, 보름달이 높은 종루를 밝혔고, 수많은 이들의 시선 속에서 교수형이 종루에서 공개적으로 집행될 예정이었다.

흉조 강림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안개를 응시한 순간, 안개 또한 그 속에서 "이종"이라 불리는 이들을 묵묵히 지켜보는 듯했다.

안개 깃든 밤으로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안개를 응시한 순간, 안개 또한 그 속에서 "이종"이라 불리는 이들을 묵묵히 지켜보는 듯했다.

씁쓸한 달밤

올바름 혹은 정의. 그것은 시간이 증명하거나 뒤집을 때까지는 알 수 없는 법이야.

숙명의 추격

올바름 혹은 정의. 그것은 시간이 증명하거나 뒤집을 때까지는 알 수 없는 법이야.

고양이와 쥐 게임

올바름 혹은 정의. 그것은 시간이 증명하거나 뒤집을 때까지는 알 수 없는 법이야.

재앙의 밤

옳고 그름의 문제는 삶과 죽음 앞에 두어서는 안 된다.

사냥꾼의 미로

옳고 그름의 문제는 삶과 죽음 앞에 두어서는 안 된다.

옳고 그름

옳고 그름의 문제는 삶과 죽음 앞에 두어서는 안 된다.

지난날의 약속

이 도시에는 그녀의 자리가 없었다. 그녀는 늘 외로움 속에서 살아왔다.

외로운 도시에 홀로

이 도시에는 그녀의 자리가 없었다. 그녀는 늘 외로움 속에서 살아왔다.

숙명의 그물

이 도시에는 그녀의 자리가 없었다. 그녀는 늘 외로움 속에서 살아왔다.

거울 속의 그림자

이는 저주가 아닌, 신이 내린 마지막 자비였다.

저 언덕의 경계

이는 저주가 아닌, 신이 내린 마지막 자비였다.

새벽을 향해

이는 저주가 아닌, 신이 내린 마지막 자비였다.

고요한 도시

다시 세상에 돌아온 죽은 자는 로코가 시키는 대로 움직였다.

뜻밖의 협력

다시 세상에 돌아온 죽은 자는 로코가 시키는 대로 움직였다.

미결 사건

다시 세상에 돌아온 죽은 자는 로코가 시키는 대로 움직였다.

황혼의 그림자

주민들의 흐릿한 그림자는 베로니카의 눈앞에서 조금씩 흩어져 가며 그 무엇에도 닿지 않았다.

광란의 연회

주민들의 흐릿한 그림자는 베로니카의 눈앞에서 조금씩 흩어져 가며 그 무엇에도 닿지 않았다.

어둠을 향한 굴복

그것은 수도 없이 꿈속을 맴돌던 목소리였다.

허망 아래

그것은 수도 없이 꿈속을 맴돌던 목소리였다.

타오르는 의지

긴 밤의 마지막 어둠이 흩어졌지만, 이 도시는 아직 새로운 장을 펼치지 못했다.

숙명의 이면

긴 밤의 마지막 어둠이 흩어졌지만, 이 도시는 아직 새로운 장을 펼치지 못했다.

닿지 못한 종점

긴 밤의 마지막 어둠이 흩어졌지만, 이 도시는 아직 새로운 장을 펼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