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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후디엔
구조체 가입
지금부터 네 주변엔 날 제외한 위협이 존재하지 않을 거야.
레벨업
아주 미미한 수준이지만, 쓸만하네.
진급
이게 바로 공중 정원의 훈련이라고? 가상의 적은 됐고, 이제 실전으로 붙어보자.
진화
내 변화를 기대하는 것 같은데... 넌 지금 어떤 상상을 하고 있는 걸까? 말해 봐.
스킬 레벨업
단련을 거친 칼날이 더 날카로운 법이지.
무기 장착
이걸로 천지를 가르는 모습을 보여주겠어.
레벨업
아주 미미한 수준이지만, 쓸만하네.
진급
이게 바로 공중 정원의 훈련이라고? 가상의 적은 됐고, 이제 실전으로 붙어보자.
진화
내 변화를 기대하는 것 같은데... 넌 지금 어떤 상상을 하고 있는 걸까? 말해 봐.
스킬 레벨업
단련을 거친 칼날이 더 날카로운 법이지.
무기 장착
이걸로 천지를 가르는 모습을 보여주겠어.
파티 편입
전장을 뒤집어놓을 각오는 되어 있나?
리더로 설정
승리를 안겨줄게.
임무 완료
앞으로 너의 시간은 내 것이야. 알겠지?
일상 안부1
파오스… 여러 세대가 희생했고… 여러 세대가 같은 길을 걸으며, 같은 꿈을 꾸어왔어.
일상 안부2
폭설이 내리는 끝없는 황무지. 나와 루나의 도피가 시작된 곳이었어. 혹독한 겨울 속에서, 바로 내 눈앞에서 한 시대가 죽어갔지.
일상 안부3
과거, 많은 사람들이 죽어갈 때, 왜 하늘을 올려다봤는지 알아? 그때의 하늘엔 별빛이 있었고, 땅 위에는 화약 연기와 통곡, 그리고 절망밖에 없었기 때문이야.
일상 안부4
오늘 날씨가 참 좋네. 온도도 딱 적당하고, 우리가 처음 만났던 그날과 똑같아. 다른 좋은 일들은… 그날에 남겨두면 돼.
일상 안부5
아직 기억하고 있을지 모르겠는데, 우리가 우주에서 무거운 우주복을 입은 채 통신을 끊고, 바이저 너머로 입술의 움직임만 보면서 서로 말을 주고받았던 일을… 흠, 말하지 않아도 괜찮아, 다 알고 있으니까.
일상 안부6
리올라, 조안… 난 모두의 축복을 "존재하지 않는 길"에 봉인했어. 이제부터 내가 모두를 데리고 집으로 갈 거야.
일상 안부7
신 기체가 "유령" 같다고… 지금의 자신이 서 있는 곳이 "지옥"이 아니라고 어떻게 확신하지?
일상 안부8
참 무방비하게 다가오네… 좋아, 마침 애완동물이 갖고 싶었거든. 리액션이 참 좋은데, 내가 농담이라도 한 줄 알았어?
일상 안부9
황금 시대의 검무를 배운 적이 있어. 단정하고 아름답고, 칼날의 빛이 정말 아름답지. 보고 싶어? 여기가 해체되는 걸 원하지 않는다면, 다른 곳으로 가는 게 좋겠어.
일상 안부10
칼을 휘두르는 시간이 길어지면, 그 울림도 지루해지거든. 너의 곁에서, 오랜만에 조금이나마 마음이 편해졌어.
일상 안부11
지상에서의 생활은 어디나 비슷하지만, 너한테서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 같아. 너의 그레이 레이븐 소대, 너의 파오스, 철없는 꿈들… 뭐든 좋으니, 이야기해 줘.
일상 안부12
네 눈동자에는 아직 불꽃처럼 타오르는 빛이 있어. 어리고, 따뜻해… 결코 꺼뜨릴 수 없어.
일상 안부13
함께 방랑을 떠나자. 눈처럼 순수한 소금 사막, 푸른 하늘과 어우러진 바다… 어디든 좋아. 조만간 알게 될 거야. 우리는 전쟁의 불길을 견디기 위해서 태어난 게 아니라, 이 아름다운 세상을 보기 위해 태어난 거라고.
일상 안부14
다른 승격자들이 어떻게 생각하냐고? 오해하지 마, 내가 널 데려가는 거야. 반대하는 자가 있다면, 그자를 짓눌러버리고, 세상이 반대한다면, 세상을 정복하면 되니까.
일상 안부15
운명은 모든 사람을 공평하게 죽일 거야. 하지만 너는 내가 허락할 때까지, 내 시선 안에 머물러야 해.
신뢰도 상승1
너무 가까이 오지 마, 칼을 휘두르는 데 방해돼.
신뢰도 상승2
일시적으로 목표가 일치했을 뿐, 동료가 된 건 아니야. 명심해.
신뢰도 상승3
잘 따라와야 해. 너의 그레이 레이븐 소대처럼, 하루 종일 널 지켜줄 생각은 없어.
신뢰도 상승4
내 칼날이 세상의 모든 고난을 끊어버릴 순 없지만, 너 한 사람을 지키기에는 충분해.
신뢰도 상승5
너 말이야, 모든 걸 버릴 각오가 된 거지?
신뢰도 상승6
이제 그런 직함은 필요 없어. 내 곁에 「너」란 존재가 있는 것만으로 충분해.
신뢰도 상승7
이 넓고 어두운 세상에서 수많은 불빛을 보았지만… 너처럼 작고 빛나는 건 없었어.
신뢰도 상승8
저 높고 먼 하늘의 별을… 하나 베어서 보여줄까?
신뢰도 상승9
의도가 불분명한 선물이라니, 그저 섬뜩할 뿐이야. 답례 같은 걸 기대하지는 않겠지?
신뢰도 상승10
할 말이 있으면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난 눈치 보는 건 잘 못하거든.
신뢰도 상승11
거기 두고… 기다려봐. 그대로 돌아가도 된다고는 말하지는 않았는데.
신뢰도 상승12
나한테 뭘 바라는 거야? 분명 이루어지지 않겠지만, 일단 말해 봐.
신뢰도 상승13
넌 이 위험한 관계를 더 격화시키고 있어. 그걸 자각하고는 있어?
신뢰도 상승14
건네고 싶은 게 이거뿐이야? 그래, 좋아.
신뢰도 상승15
힘을 원한다면 언제든 줄 수 있어. 답례는 상상을 뛰어넘어야 하는 거잖아… 그렇지 않으면 「서프라이즈」라고 할 수도 없겠지?
신뢰도 상승16
내가 진짜로 원하는 선물이라… 지금의 너로선 준비할 수 없어… 알고 싶어? 그럼 그걸 찾을 때까지, 너 자신을 담보로 내게 내놔.
한가함1
멍 때리는 특기를 보여주려고 날 만나러 온 거야?
한가함2
내 앞에서 경계를 풀다니, 그레이 레이븐이 평소에 널 너무 애지중지 대해 주는 것 같아.
한가함3
또 멍하니 있네… 공중 정원의 임무 보고가 지금 이 순간보다 더 중요해?
한가함4
잘 들어, 하나, 둘… 흠, 돌아왔구나. 뭘 해줄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지만, 작은 보상 정도는 기대해도 좋아.
한가함5
나와 같은 방안에 있는 건데, 어떻게 평온하다는 착각을 하는 거지? 그게 아니라면, 설마 내가 지금부터 위험한 일을 하기를 기대하고 있는 건가?
장시간 연결1
이 시간에 내 앞에서 어슬렁거릴 게 아닌데.
장시간 연결2
네 임무량은 기준치를 초과하고 있어. 널 대신해 임무 대상을 처리하거나, 이 시스템 자체를 다운시켜도 되지만… 둘 다 싫다면, 손에 든 단말기를 당장 내려놓고, 좀 쉬어.
장시간 연결3
네 졸린 얼굴을 한 번 봐봐. 움직이지 마, 이제 이건 내 컬렉션이야.
장시간 연결4
아직도 안 자고 뭐해? 어릴 적 루나 같네. 자기 전에 내가 이야기라도 들려줄까?
장시간 연결5
「승격자」가 모든 통신 회선을 차단했어. 이젠 널 간섭할 이유도 없어. 자, 눈을 감고 쉬어, 지금 당장.
통신 연결1
오랜만이네. 자, 성장한 모습을 보여줘.
통신 연결2
왔구나… 내가 널 그렇게 놀라게 했어?
통신 연결3
널 만나러 오는 데, 누구에게도 말할 필요는 없어.
통신 연결4
늘 눈에 보이지 않는 책임에 얽매이는 걸 보면, 공중 정원은 네 감옥인 게 틀림없어. 나? 난 그저 죄수의 면회자일 뿐이지.
통신 연결5
정해진 시간에 접속하고, 서로를 이용하고… 좋아, 너도 곧 우리의 위험한 관계를 마음에 들어 하게 될 거야.
통신 연결6
다음에 만날 장소는 내가 정할 거야… 뭐? 너? 물론 선택할 권리는 있지. 내게 고개를 끄덕이든지, 아니면 억지로 끄덕이게 되든지 말이야.
통신 연결7
다른 사람들에겐, 오늘 일정이 꽉 찼다고 전해. 내가 보낸 좌표는 확인했어? 끝없이 먼 저편, 세상의 끝―― 거기가 우리의 목적지야.
통신 연결8
사람들이 바라는 완벽한 내일이 그렇게 쉽게 오지 않는다는 걸… 너도 나도 잘 알고 있잖아. 평온한 날들은 사치스러운 소원일 뿐. 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는 곳이 있고, 칼이나 검을 맞대지 않아도 되는 곳이 있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해.
장시간 미접속
흠… 드디어 돌아왔구나. 난 네가 조용히 떠나는 걸 허락할 만큼 호락호락하지 않아. 어떤 교묘한 변명을 준비했는지 말해 보지? 괜찮아, 천천히 생각해 봐. 이젠 도망칠 수 없어.
흔들기1
흔들리든 움직이든, 난 공격 대상을 놓치지 않아. 더 할 말이라도 있어?
흔들기2
넌 길고양이보다 손이 더 많이 가는구나.
흔들기3
슬슬 어린아이 같은 너에게 익숙해져야겠네.
빠른 터치1
이번 생을 포기한 거야?
빠른 터치2
조용히 해, 아이를 달래줄 인내심은 없으니까.
빠른 터치3
내가 들어 올려볼까? 왠지 네 눈이 이상하게 반짝이고 있는 것 같네…
최대 활약도
정말 필사적이네, 그 정도로 좋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거야?
전투 시작
이리 와서, 네 결말을 엿보거라.
전투1
무념.
전투2
무상.
전투3
음——
전투4
파!
전투5
참!
전투6
단!
전투7
궁지를 짓밟는다.
전투8
종말을 끊겠다.
필살1
불사―― 불멸!
필살2
심연이여, 굴복하거라!
필살3
날카로운 칼날이여, 애달픈 빛의 끝자락을 붙잡거라.
부상
흥.
위험 경고
좋아, 이번엔 제대로 보여줄게.
전투불능
이것이 나의… 운명인가…
지원
내가 정리할게.
QTE
훌륭한 흐름인걸.
전투 종료
악도를 끝까지 걷고, 홀로 지옥의 심연으로 향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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