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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이타: 요염

/BPO-42
구조체 가입
지원 부대 리더, 브리이타 지휘관에게 보고! 장난이야. 우리 친해졌는데, 이런 딱딱한 말투 필요 없지. 안 그래? 지휘관.
레벨업
음~ 힘이 더 나는걸!
진급
진급? 신경 써줘서 고마워!
진화
출력을 이렇게 크게 조정했는데, 실수로 조정 장비를 부수는 건 아닌지 몰라.
스킬 레벨업
그렇군. 이게 새로운 전술이었구나.
무기 장착
잠깐, 좀 더 세밀하게 조정해 볼게. 좋아. 이제 훨씬 다루기 편해졌어!
레벨업
음~ 힘이 더 나는걸!
진급
진급? 신경 써줘서 고마워!
진화
출력을 이렇게 크게 조정했는데, 실수로 조정 장비를 부수는 건 아닌지 몰라.
스킬 레벨업
그렇군. 이게 새로운 전술이었구나.
무기 장착
잠깐, 좀 더 세밀하게 조정해 볼게. 좋아. 이제 훨씬 다루기 편해졌어!
파티 편입
지원은 나에게 맡기라고.
리더로 설정
지원 부대. 앞으로 가.
임무 완료
임무 완료. 한잔하러 갈까?
일상 안부1
심심한데, 오늘은 출동해야 하는 임무 없어?
일상 안부2
전장에서 우리가 자주 마주치지는 않았지만, 지원 부대는 항상 후방에서 각 부대에 후방지원을 보장하는 임무를 열심히 수행하고 있어. 물론 그레이 레이븐 소대의 지휘관인 너도 내가 소중하게 지켜야 할 대상 중 한 명이야.
일상 안부3
아, 조심해! 휴, 다행히 내가 받았네. 이건 40년 전에 단종된 점화 플러그인데, 이걸 잃어버렸으면 어디 가서 또 찾아야 할지 몰랐을 거야.
일상 안부4
많은 이들이 나한테 이런 전투 능력이 있으니까 집행 부대로 가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하더라? 음... 하지만 칼날이 되는 이가 있다면, 칼집이 되는 이도 있어야 하잖아. 난 전장의 참상은 충분히 봤어. 그래서 그런 참상을 막아내는 칼집이 되고 싶은 거야.
일상 안부5
지휘관, 네 머리가... 설마 이런 상태로 공중 정원을 하루 종일 돌아다닌 거야? 다음에는 나가기 전에 나한테 말해. 정리하는 거 도와줄게.
일상 안부6
내 복무 시간은 아주 오래됐어. 그래서 공중 정원의 한 세대 또 한 세대가 지원 부대에 와서 훈련을 받고 늠름한 신병이 되어 각자의 전장으로 가는 걸 늘 보게 돼. 그들을 배웅할 때, 아쉬움도 있지만, 그보다 자부심이 더 커.
일상 안부7
지휘관, 오늘은 내가 운전할 테니까 같이 드라이브 가자! 멀미? 걱정 마! 다들 내 운전 기술이 어쩌고저쩌고하는데 신경 쓰지 마. 내 운전 실력은 끝내준다고!
일상 안부8
아! 괜찮아. 그냥 새끼손가락 좀 부딪혔을 뿐이야. 아프지 않아. 아프지 않아.
일상 안부9
이 사진? 아주 오래전에 찍은 지원 부대 단체 사진이야. 나와 같이 사진을 찍은 둘 중의 하나는 연락이 끊긴 지 오래됐고, 다른 하나는 우리 곁을 영원히 떠났어. 괜찮아. 어떤 결말을 맞이했든 간에, 그들과 함께했던 시간은 정말 소중한 추억이었으니까.
일상 안부10
방금 부대 신병들한테 어제 본 "인터넷 방송" 얘기를 했는데, 걔들은 그게 뭔지도 모른대. 요즘 애들은 황금시대 문화에 대해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아. 어. 뭐라고? 그거 안 본 지 꽤 됐다고??
일상 안부11
다른 이들의 눈에는 내가 항상 자신감이 넘쳐 보일 거야. 하지만 그건 지원 부대가 절대로 실수를 해선 안 되고, 우리의 모든 행동이 수많은 사람들의 안전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이야. 하지만 지휘관, 너한테만은 솔직한 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내가 불안해질 때마다 네가 해주는 한마디가 그런 걱정들을 전부 날려주거든.
일상 안부12
어라? 지휘관, 내 이 개조대에 관심이 많아 보이네? 이건 황금시대 때 레이싱 카를 개조하는 데 쓰던 도구인데... 응? 단순히 운송 장비인데 왜 레이싱을 했냐고? 사실 옛날엔 이런 운송 장비로 레이싱하는 것도 인기 있는 취미 생활 중 하나였다고. 의외지?
일상 안부13
지휘관, 저번에 네가 보고 싶어 했던 영화 빌려왔는데, 시간 있어? 하지만 이번엔 정신 차리고 봐야 해. 또 중간에 잠들면 안 된다.
일상 안부14
지원 부대의 대원으로서 우리는 사사로운 감정을 가져서는 안 돼. 구조가 필요한 모든 대상을 공평하게 대해야 하거든. 하지만 지휘관, 유독 너한테만은 이 철칙을 지킬 수 없어. 자꾸만 너와 더 오래 같이 보내고 싶어서 참을 수 없어.
일상 안부15
앞으로 어떤 시련이 닥치더라도, 네 뒤에는 항상 내가 있을 거야. 내가 너의 보호막이 되어줄게. 그러니 아무 걱정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 지휘관.
신뢰도 상승1
지휘관, 무슨 일로 나 찾았어? 아, 방이 좀 지저분...
신뢰도 상승2
고마워. 선물에 담긴 네 마음을 느낄 수 있었어.
신뢰도 상승3
또 왔네? 일단 편한데 앉아 있어. 지금 부품 정비 중이었거든. 잠시만 기다려.
신뢰도 상승4
그럼, 사양하지 않고 받을게.
신뢰도 상승5
또 보네. 오늘은 황금시대의 영화를 가져왔어. 같이 보자.
신뢰도 상승6
넌 어떻게 매번 내가 좋아하는 걸 정확하게 맞추는 거야?
신뢰도 상승7
우리 둘은 참 잘 맞는 거 같아. 다음 휴일에 공중 정원에서 하는 운송 장비 레이스 구경하러 가지 않을래?
신뢰도 상승8
와, 이 많은 걸 전부 나한테 주는 거야? 지휘관, 지갑 사정 좀 생각해.
신뢰도 상승9
넌 다른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꽤 능숙해 보여. 평소에도 다른 이들한테 이런 식으로 굴어? 농담이야. 그냥 널 놀리고 싶었을 뿐이야. 그렇게 긴장하지 마.
신뢰도 상승10
네 표정에 고민이 가득해. 무슨 일이야? 걱정하지 마. 네가 고른 선물이라면 난 다 좋아.
신뢰도 상승11
이 시간이면 네가 여기 있을 거란 걸 알고 있었지. 자, 방금 산 시원한 맥주야. 한 잔 정도는 마셔도 취하지 않을 거야.
신뢰도 상승12
어느새 나도 다음 선물이 무엇일지 기대하게 됐어. 음, 이렇게 누군가에게 기억되는 기분은 참 좋은 거 같아. 날 이렇게 소중히 여겨줘서 고마워. 지휘관.
신뢰도 상승13
알았다. 알았어. 항복. 너랑 정기적으로 만나는 일정에 익숙해졌다는 걸 인정할게. 혹시 어디 가게 되면 꼭 미리 말해 줘. 그렇지 않으면 걱정하잖아.
신뢰도 상승14
잠깐... 이 선물을 나 혼자 열어본다면 너무 아쉬울 것 같아. 나와 같이 있다가 선물 박스 여는 기쁨을 함께 느껴볼래?
신뢰도 상승15
이제 뭘 하지? 음, 당장 생각나는 게 없네. 하지만 이렇게 너와 같이 할 일 없이 시간을 보내는 이 느낌이 나쁘지 않아.
신뢰도 상승16
이보다 더 좋은 선물은 없을 거야. 안에 담긴 마음이 오직 나를 위한 거니까. 고마워, 지휘관. 언젠가 꼭 이 선물에 보답할게.
한가함1
지휘관, 지휘관? 이상하다. 조금 전까지 소리가 났었는데.
한가함2
지휘관, 다른 일 하느라 바쁜가 봐?
한가함3
으악! 지휘관, 거기 있었으면 말이라도 하지! 나... 놀란 거 아니야. 미처 반응하지 못했을 뿐이라고. 괜히 다른 데 가서 과장해서 떠들면 안 돼?!
한가함4
한가해 보이는데, 나와 같이 땡땡이칠래? 평소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가끔은 쉬어야 하잖아. 안 그래? 이렇게 정한 거다! 조금 있다가 뒷문 차고에서 보자.
한가함5
응? 지휘관, 자는 거야? 이렇게 깊이 잠들다니, 최근에 아주 바빴나 보네. 지금만이라도, 여기서 편히 쉬어.
장시간 연결1
오늘의 연결 시간에 부하가 걸릴 것 같아. 지휘관. 어서 휴식을 취해.
장시간 연결2
운전할 때 피곤하면 위험한 거처럼, 피곤한 상태로 일하는 것도 건강에 좋지 않아. 쿨럭! 그러니까, 오늘은 충분히 고생했으니 인제 그만 일해.
장시간 연결3
정말 말을 안 듣는구나. 쉬지 않으면, 네 단말기 파워 서플라이를 뽑아버린다.
장시간 연결4
네가 이렇게 건강도 챙기지 않는 걸 더는 못 봐주겠어. 미안하지만, 이제는 강제로 할 거야. 자, 말대꾸하지 말고 어서 침대로 가.
장시간 연결5
어? 내가 말하지 않아도 내 생각을 알아챈 것 같네. 그럼, 지금 바로 쉬도록 해. 따뜻한 우유는 나중에 내가 가져다줄게.
통신 연결1
돌아온 걸 환영해. 지원 부대가 네 명령을 기다리고 있어.
통신 연결2
다음 업무 일정은... 아, 미안. 일정표 대신 식당 메뉴판을 가져왔네.
통신 연결3
지휘관, 그렇게 급하게 오지 않아도 돼. 나 오래 기다리지 않았어. 어떻게 알았냐고? 쿨럭쿨럭. 저기... 너 신발 짝짝이로 신고 왔잖아.
통신 연결4
오늘 기분 좋아 보이는데, 무슨 좋은 일이라도 있었어? 쉬는 시간에 얘기해 줘.
통신 연결5
일의 대부분은 재미없긴 해. 하지만 여기 오면 널 볼 수 있으니까. 그렇게 지루하지는 않네.
통신 연결6
오늘은 좀 늦게 왔네. 무슨 일 있었어? 아, 아니. 재촉하려는 건 아니야. 그냥... 빨리 보고 싶었어.
통신 연결7
왔어? 오늘 검토해야 할 보고서는 전부 정리해 뒀어. 어? 갑자기 왜 이렇게 적극적이냐고? 쿨럭쿨럭. 사실 이 정도 보고서 정리하는 건 힘들지 않아. 지휘관의 보좌관으로서, 네가 조금이라도 편했으면 해서.
통신 연결8
너 때문이라면 이렇게 책상 앞에 꼼짝하지 않고 앉아 있을 수 있어. 대신, 다음 휴일엔 나와 함께 길~게~ 드라이브해야 해!
장시간 미접속
오랜만이네. 드디어 돌아왔구나. 괜찮아. 난 이미 기다리는 게 익숙해졌으니까. 널 다시 볼 수만 있다면, 그 시간이 길게 느껴지지 않을 거야.
흔들기1
나와 레슬링하고 싶다고? 좋아, 워밍업하고 올게. 응? 이게 아니야?
흔들기2
좀 더 세게 할 수 있어? 아아아, 지휘관이 이렇게 힘이 센지는 생각지도 못했는걸!
흔들기3
적의 몸을 흔들어놓으려면, 어깨가 아니라 종아리를 노리는 게 가장 효과적이야. 이렇게! 이제 알겠지?
빠른 터치1
!? 이거 무슨 장난이지? 내가 깜짝 놀란 척이라도 해줘야 하는 거야?
빠른 터치2
잠깐. 아, 간지러워. 진짜. 이런 장난 치지 마!
빠른 터치3
지휘관, 계속 이러면 나도 가만있지 않을 거야!
최대 활약도
오늘 할 일은 다 끝냈어. 더 일해봤자 야근 수당도 안 나온다고.
전투 시작
지원 부대가 도착했다. 당상 수색구조를 시작해.
전투1
한 발짝도 못 지나가!
전투2
여기는 내가 막는다!
전투3
전방에 고위험 발견! 어서 피해!
전투4
전부 다 비켜!
전투5
모두들 멈춰!
전투6
여기는 너희들의 놀이터가 아니야!
필살1
이게 마지막 경고다.
필살2
이것밖에 안 돼?
부상
괜찮아. 살짝 스친 것뿐이야.
위험 경고
쿨럭, 아직 버틸 만해.
전투불능
어서 예비 대원들한테 수색구조 나가라고 해.
지원
후방은 내가 지킨다.
QTE
명령 확인. 즉시 수행한다!
전투 종료
위험 목표 전부 제거 완료! 후~ 승리의 기분은 정말 상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