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tructs

로제타: 리고르

/IH-31C
구조체 가입
지금의 이 모습은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거야. 숲을 지키는 자 로제타, 이제부터 네 힘이 돼줄게.
레벨업
힘을 제어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 참 오랜만이네.
진급
이런 영예가 정말 나한테... 어울릴까?
진화
난 이제 과거의 내가 아니야.
스킬 레벨업
난 훈련이 강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
무기 장착
죽고 싶지 않다면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해.
레벨업
힘을 제어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 참 오랜만이네.
진급
이런 영예가 정말 나한테... 어울릴까?
진화
난 이제 과거의 내가 아니야.
스킬 레벨업
난 훈련이 강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
무기 장착
죽고 싶지 않다면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해.
파티 편입
가장 위험한 상대는 나한테 맡겨줘.
리더로 설정
리더라는 호칭... 익숙하면서도 어색하네.
임무 완료
합리적인 전략은 합리적인 결과로 이어지지.
일상 안부1
난 혼자 움직이는 게... 익숙해.
일상 안부2
미안. 이렇게 좁은 공간에는 아직 적응이 안 돼서.
일상 안부3
공중 정원에서는 바람을 느낄 수 없어서 왠지 불편해.
일상 안부4
나도 저들처럼 "지휘관"이라고 부르는 게 좋을까?
일상 안부5
숲을 지키는 자의 삶이라... 알고 싶다면 기회가 될 때 보여줄게.
일상 안부6
지금의 몸은 너무 가벼워서 어색하지만, 전투에 영향에 줄 정도는 아니니 걱정하지 마.
일상 안부7
지휘관, 지나치게 걱정하는 모습이 다이아나와 비슷하네.
일상 안부8
숲을 지키는 자는 불을 지필 줄 알아. 추위를 느끼진 않지만, 불과 빛은 적막감을 쫓을 수 있지. 지휘관의 방은 참 밝네. 이건 마음에 들어.
일상 안부9
짜증 날 땐 실컷 뛰면 모든 걸 잊을 수 있지. 지휘관, 같이 해볼래?
일상 안부10
숲을 지키는 자들은 친한 친구들끼리 머리를 빗어주곤 해. 그런데 지금은 나 하나 뿐이라... 도와준다고? 하지만... 음... 고마워...
일상 안부11
과거의 난 반드시 리더가 되어야 할 운명이었어. 내 발자국은 모든 숲을 지키는 자들의 앞에 있어야만 했지. 하지만 지금은 너와 함께 나아가고 싶은 마음뿐이야.
일상 안부12
난 내일이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어. 하지만 지휘관과 함께한 뒤로는 계속 미래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
신뢰도 상승1
당신의 이름... 음, 기억했어.
신뢰도 상승2
이게... 보급 물품이라고?
신뢰도 상승3
이런 일보다는 역시 훈련이 더 중요한 것 같아.
신뢰도 상승4
나한테 준다고...? 정말 그래도 돼?
신뢰도 상승5
지휘관... 이제 나도 이 호칭에 익숙졌네.
신뢰도 상승6
지휘관은 항상 보답은 필요 없다고 하지... 그게 나를 고민하게 만들어.
신뢰도 상승7
기회가 되면 숲을 지키는 자 모두를 지휘관에게 소개하고 싶어.
신뢰도 상승8
내 취향? 그런 건 한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데...
신뢰도 상승9
다이아나가 말했어. 자신의 감정을 무시하지 말라고.
신뢰도 상승10
고마워... "선물"을 받는다는 게 이렇게 기쁜 일이라는 걸 잊고 살았었네.
신뢰도 상승11
지휘관, 좀 더 가까이 와줘. 그래야 내가 따뜻함을 느낄 수 있으니까.
신뢰도 상승12
왜 이마를 맞대냐고? 이건 숲을 지키는 자들이 진정한 "고마움" 을 전달하는 방식이니까.
한가함1
지휘관은 너무 물러. 전투에서 멍을 때리는 건 치명적이라고...
한가함2
지휘관, 매복 훈련을 하시는 거라면 한 마디만 할게. 숨소리가 너무 커.
한가함3
지휘관? 됐어. 이럴 땐 방해하지 않는 게 좋겠어...
한가함4
지휘관 곁에서 기다리는 건 놀랍게도 짜증이 하나도 안 나.
장시간 연결1
피로는 전투의 가장 큰 적이야. 조심하는 게 좋을 거야.
장시간 연결2
모든 일을 혼자서 부담할 필요는 없어. 좀 쉬어도 돼.
장시간 연결3
가능하다면 업무 중 일부를 내가 맡아도 될까?
장시간 연결4
지휘관, 힘들면 기대서 잠깐 자도 돼... 숲을 지키는 자는 힘들 때 이렇게 해.
통신 연결1
얼른 임무를 맡겨줘. 아무 일도 없이 빈둥대는 건 어색하다고.
통신 연결2
주위에 이상은 없으니 걱정하지 마.
통신 연결3
내가 너무 일찍 왔나? 극지의 아침은 더 빨라서 습관이 됐나봐.
통신 연결4
전투 말고 다른 일을 할 수 있을 줄은 몰랐네.
통신 연결5
솔잎차? 내가 준비한 거야. 커피가 더 입맛에 맞아?
통신 연결6
매일 지휘관의 이런 모습을 볼 수 있다면... 그것도 괜찮을 것 같아.
장시간 미접속1
어쨌든 돌아오면 된 거야.
흔들기1
눈사태?! 아니지, 여긴 우주인데...
흔들기2
음... 역시 인간형 기체는 기립 안정성이 문제군.
흔들기3
이 진동... 공중 정원도 그렇게 안전한 건 아닌 것 같네.
빠른 터치1
지휘관... 손가락 안 아파?
빠른 터치2
이건 인사방식인가... 나도 꾹 눌러야 하는 건가?
빠른 터치3
지휘관, 기체 점검을 하려는 거야?
최대 활약도
지휘관도 고생이 많았어. 충분히 의미 있는 행동이였어.
전투 시작
난 공격을 위한 창이 되겠어!
전투1
누구라도 좋으니 덤벼!
전투2
방어? 네가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
전투3
날 따라잡을 수 있겠어?
필살
관통하라! 속죄의 탄환!
부상
이 정도 아픔은 견딜 수 있어!
위험 경고
기체도 이제 한계인 것 같군...
전투불능
여기서... 멈출 수밖에 없는 건가?
지원
상부상조... 이건 결코 간단한 구호가 아니야.
QTE
관통해!
전투 종료
우린 언젠가 모든 장애물을 밟아버릴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