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tructs

베로니카: 이지스

/MPK-01
구조체 가입
인간... 아니, 여기서는 지휘관이라고 부르는 게 맞겠네. 지휘관, 잘 부탁한다.
레벨업
이 정도 강화로 만족한다고 생각하나?
진급
"임명식"에 참가하는 게 의무인가?
진화
이 모듈에... 이런 용도가 있다니...
스킬 레벨업
기체를 수리하지 않아도, 힘을 얻을 수 있는 거야?
무기 장착
어떤 무기든 다룰 수 있지만... 그리 나쁘지는 않네.
레벨업
이 정도 강화로 만족한다고 생각하나?
진급
"임명식"에 참가하는 게 의무인가?
진화
이 모듈에... 이런 용도가 있다니...
스킬 레벨업
기체를 수리하지 않아도, 힘을 얻을 수 있는 거야?
무기 장착
어떤 무기든 다룰 수 있지만... 그리 나쁘지는 않네.
파티 편입
나한테 맡겨.
리더로 설정
난 오로지 전투를 원해.
임무 완료
임무 완료, 경계 태세 해제.
일상 안부1
타인의 시선 따위 신경 쓰지 않아.
일상 안부2
기습 같은 건 무리야.
일상 안부3
비켜, 내 꼬리 밟지 마.
일상 안부4
왜 빤히 쳐다보는데? 결투라도 하고 싶어?
일상 안부5
"미래" 같은 건 생각해 봐도 소용 없잖아? 생존과 승리만 고민해.
일상 안부6
그 총으론 너 자신을 지킬 수 없어. 생존법을 가르쳐 줄게, 나랑 붙어보자고.
일상 안부7
여태 나 자신을 위해 싸워왔지만... 너에게 "제약"을 당한 이상, 내 힘을 나눠줄게.
일상 안부8
노크 따윈 필요 없어, 너한테 아무것도 숨기지 않았으니까.
일상 안부9
누군가와 팀을 이루어야 한다면 어쩔 수 없지... 따라와.
일상 안부10
온도를 낮춘 건가? 기계체는 괜찮겠지만, 넌 다를 텐데... \n혹시 추운 건가? 좀 더 가까이 와.
일상 안부11
"도구"로 취급받고, 얽매이며, 개조를 당했던 날들을 잊은 적 없지. 하지만 이제 그 누구도 내 의지를 막을 수 없어.
일상 안부12
걱정 마, 널 해치지 않아. 그러니까... 그대로 있어도 괜찮아.
일상 안부13
네가 보고 싶어서 왔어. 잠금? "해제"했지.
일상 안부14
사회적 거리...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야? 뭐? 날개가 방해된다고? 괜찮아. 이렇게 하면 더 조용한 공간을 만들 수 있잖아.
일상 안부15
한때는 "타인을 위해 싸운다"라는 게 배신과 상실을 뜻한다고 여겼지. 하지만 이제는... 너의 무기가 되는 걸 의미해.
신뢰도 상승1
난 거짓말을 싫어해.
신뢰도 상승2
집요한 녀석...
신뢰도 상승3
이게 "인간"이 호의를 표현하는 방식인가?
신뢰도 상승4
번호로 불러도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 "베로니카"가 더 낫겠지.
신뢰도 상승5
혹시 매일마다 날 보러 오는 게 네 일이야? 지휘관? 이렇게 부르는 게 맞겠지?
신뢰도 상승6
이 손으로 무기만 쥘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널 "제어"할 수도 있어.
신뢰도 상승7
네 손은 따뜻하네... 뭐? 아프다고? 알았어, 좀 더 부드럽게 만질게.
신뢰도 상승8
가고 싶은 곳이라도 있어? 이 날개로 어디든 데려다 줄 수 있지. 대신 가만히 있어야 해, 아니면 도중에 떨어질지도 몰라.
신뢰도 상승9
배급된 물자야?
신뢰도 상승10
처음 보는 물건이네.
신뢰도 상승11
어떻게 반응해야 하지?
신뢰도 상승12
항상 정성스럽게 다루고 있는 것 같은데, 소중한 물건인 거야?
신뢰도 상승13
인간은 이렇게 "감정"을 증폭시키는 건가?
신뢰도 상승14
여기가 지저분한가? 난 그냥 네가 준 것들을 보이는 곳에 두었을 뿐인데.
신뢰도 상승15
갚을 수 있는 건 없지만, "만지는 것"도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이라고 들었어. 그러니까, 자... 날개와 꼬리... 느껴져?
신뢰도 상승16
선물을 준비하는 데 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는 데 쓰면 좋을 것 같은데.
한가함1
그렇게 방심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어.
한가함2
내 목소리가 안 들리나?
한가함3
반응이 없네, 임무 수행 중인가?
한가함4
침대 없이도 수면 모드에 들어갈 수 있나? 특기인가? 아니면 오랜 훈련 끝의 결과일까?
한가함5
일어났어? 계속 내 꼬리 위에 기대고 있었는데, 힘들지 않아? 이마에 자국까지 남았네... 괜찮아, 너의 무게를 버티는 건 아무 문제 없어.
장시간 연결1
피곤하면 약점이 드러나게 돼있어.
장시간 연결2
피곤하면 약점이 드러나게 돼있어.
장시간 연결3
기계체 개조를 받아본 적이 있나? 없다고? 인간의 정신엔 한계가 없는 건가?
장시간 연결4
지금 당장 네 단말기를 내놔, 나머지는 내가 처리할 테니까, 넌 어서 쉬어.
장시간 연결5
인간에게 적합한 밝기와 온도로 조정했어. 여기로 와서 자. 베개는 없지만, 내게 기대면 돼.
통신 연결1
찾았다.
통신 연결2
이 시간에 올 줄 알았어.
통신 연결3
명령이 아니라, 함께 싸워달라고? 알겠어.
통신 연결4
오늘의 임무는... 너와 함께 있는 거라고? 쉽네.
통신 연결5
연결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여기 머무르는 게 점점 더 자연스러워져.
통신 연결6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너와 함께한 시간이 있어, 이 손으로 너와 함께하는 "미래"를 잡을 수 있을 거란 믿음이 생겼어.
통신 연결7
한때는 여러 차례의 승리를 갈망했어, 이 순간만을 기다려왔지.
통신 연결8
나는 "인간"이란 존재를 배척하고, 그들과 무언가를 나누는 걸 싫어했어. 하지만 지금... 네가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없어.
장시간 미접속
기계체의 기억엔 계층이란 게 없어서, 연결되는 감각은 바뀌지 않아. 하지만, 그런 이유로 조용히 사라지면 안 돼. 여기 있어, 내 시야에서 벗어나지 마.
흔들기1
훈련인가?
흔들기2
기체의 카운터웨이트를 늘려야겠어.
흔들기3
제대로 서 있기 힘들어? 꼬리가 아니라, 내 손을 잡아야지.
빠른 터치1
만지지 마.
빠른 터치2
손을 왜 내미는 건데? 뭔가 신경 쓰이는 부분이라도 있어?
빠른 터치3
새로운 전투 기술이야? 넌 피곤하지도 않아? 손 맞대기 정도는 상대해 줄 수 있지.
최대 활약도
상당한 전투력이야.
전투 시작
도망칠 곳은 없다!
전투1
싸울 가치조차 없어!
전투2
사라져!
전투3
연약한 쓰레기 같으니!
전투4
심판을 받아라!
전투5
모두 끝내주겠어!
전투6
허점밖에 없는걸!
전투7
최선을 다해 봐!
필살1
이것으로 너희의 죄악을 끝내주겠다!
필살2
부서질 각오가 되어 있겠지!
부상
죽고 죽이는 싸움은... 참 통쾌해...
위험 경고
아직은... 부족해!
전투불능
이 빚은... 반드시 갚겠다.
지원
마음껏 발버둥 쳐봐.
QTE
실망시키지 마!
전투 종료
살려달라고 빌어봤자 소용없어. 이번 싸움은, 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