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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
심홍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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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후디엔
구조체 가입
모처럼 당신한테 와 주었는데, 당신은 오히려 뒷걸음질 치고 있네?
레벨업
이걸로 원래의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거야.
진급
더 이상 거짓된 지위에 속박 당하지 않아.
진화
힘이 더 강력해졌어. 계속해 봐.
스킬 레벨업
숙달된 기술이긴 하지만, 다시 한번 살펴보는 것도 나쁘지 않지.
무기 장착
손에 익은 무기야. 안목이 좋은 걸.
레벨업
이걸로 원래의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거야.
진급
더 이상 거짓된 지위에 속박 당하지 않아.
진화
힘이 더 강력해졌어. 계속해 봐.
스킬 레벨업
숙달된 기술이긴 하지만, 다시 한번 살펴보는 것도 나쁘지 않지.
무기 장착
손에 익은 무기야. 안목이 좋은 걸.
파티 편입
발목을 잡거나 내 칼에 맞지는 말라고.
리더로 설정
내 움직임에 주의해서 잘 협조해.
임무 완료
임무를 완료했어. 그들은 도대체 네게 번거로운 일을 몇 개나 맡긴 거야?
일상 안부1
내 왼손이 신경 쓰이는 것 같네? 이게 해방되면 어떨지 알고 싶은 거야? 이곳이 초토화되기를 바란다면, 보여줄 순 있어... 이번엔 말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보여줄게.
일상 안부2
승격자가 되기로 한 건 루나 때문이었어. 하지만 지금, 나와 그녀는 미래를 향한 길을 찾은 것 같아. 내가 틀렸다고 해도 상관없어, 나도 공중 정원이 하는 일이 탐탁지 않거든.
일상 안부3
대행자는 다 자신의 소원을 이뤄, 역사를 만들려고 하지. 너도 똑같잖아?
일상 안부4
승격 네트워크가 승격자를 선별하고 있는 건 맞지만, 섣불리 선별 계획을 비난하기 보다 일단 생각해 봐, 공중 정원이 개발한 특화 기체도 구조체를 선별하는 것과 별다른 차이가 없어.
일상 안부5
겨울 계획... 많은 인간들이 이 계획에 휘말렸어. 이 계획을 완전히 무너뜨릴 때까지 우린 앞으로도 계속 싸울 거야. 보아하니 당신은 진실을 마주할 각오가 되어 있는 것 같네.
일상 안부6
한창 세상을 떠돌아다닐 때, 흰 고양이를 만났는데... 계속 날 따라다녔어.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 흰 고양이를 보고 있으면 자꾸 당신이 떠올랐어. 아마 그 고양이를 당신과 비슷한 가냘픈 존재로 여겨서 그랬을지도 모르지.
일상 안부7
왜 등 뒤에 옛날 그레이 레이븐의 마크를 남겨뒀냐고? 이건 추억이자 교훈이니까, 기록에서 다 지워졌지만 잊어서는 안 될 사람들... 그리고 믿음을 줄 가치가 없는 이들을 믿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이지.
일상 안부8
승격 네트워크의 비밀? 너무 신경 쓰지 마, 당신이 갈 길은 아니니까. 내가 선택한 길의 결말은 언젠가 보여주겠지만, 우린 별반 차이는 없을 수도... 하지만 그건 우리 둘만의 이야기고, 승격자와 공중 정원이라면 이야기가 다르지.
일상 안부9
생명은 소중한 것이지만, 필요 이상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떠받드는 건 타인이 감당하고 있는 고통을 모욕하는 것과 같아, 그래서 내가 그들을 해탈시켜 줬지... 어쩌면 언젠가 당신에게도 똑같이 해줄 수 있어. 당신의 눈에 이런 행동이 어떻게 보이든...
일상 안부10
당신은 아직도 그레이 레이븐 소대와의 평화로운 미래를 기대하고 있는 거야? 그렇다면 계속 기다려 봐, 당신의 소원이 이루어질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난 그날이 참 기대되는걸.
일상 안부11
지금 겨울 계획의 모든 게 밝혀졌으니, 옛 그레이 레이븐 소대의 명패는 당신에게 줄게. 무롤, 진, 헤론도 안식을 취할 때가 됐어. 왜 세 개밖에 없냐고? 마지막 한 개는 내 거니까. 나는 세상을 떠난 그들과 아직 살아있는 우리를 위해, 계속 전투해야 하니까.
일상 안부12
나는 장검과 단검 모두 잘 다룰 수 있어. 가장 오래 사용한 거라면... 이 비수야. 왜 더 이상 비수를 사용하지 않냐고? 지키고 싶은 게 많아지다 보니 비수의 칼날로는 부족해졌어.
일상 안부13
힘들면 모든 것을 버리고 이곳을 떠나. 내게 모든 것을 맡기고 살아가든, 내 손에 죽든, 아니면 그냥 이대로 각지에서 방랑을 하든 다 좋아. 다만... 절대로 항복하지 마.
일상 안부14
내 안에서 다른 가능성이 보인다고? 그럼 네 곁에 있는 그 "루시아"에 비하면, 누구의 가능성이 더 기대돼? 그저 미래를 기다리는 것보다는 미래를 만들고 싶다고? 순진하긴... 그래도 나쁘지 않은 대답이네, 역시 넌 위험해.
일상 안부15
우리는 언젠간 재난의 끝에 도착하겠지. 어떤 결말로 이어지는지, 인간과 승격자 중 살아남은 게 누구든 상관없어... 단지 당신이 있는 곳을 제대로 알려줘. 소문으로라도 말이야.
신뢰도 상승1
쓸모없는 짓이야.
신뢰도 상승2
이걸로 내 비위를 맞추려는 거야?
신뢰도 상승3
아직도 퍼니싱이 없는 미래를 포기하지 않았다면, 승격자와 얽히지 않는 게 좋겠어.
신뢰도 상승4
이건... 과거의 나라면 이런 걸 좋아했겠지.
신뢰도 상승5
이런 호의는 진심으로 반응해 줄 이들에게나 베풀어.
신뢰도 상승6
그 루시아도 이런 걸 많이 받았겠지? 네가 이렇게 재밌는 표정을 지을 줄 알았어.
신뢰도 상승7
우린 서로 다른 길을 선택했어, 그러니 거리를 두는 게 최선이야.
신뢰도 상승8
내 힘을 빌리고 싶은 것뿐이라면,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어.
신뢰도 상승9
내 충고를 무시하다니... 도대체 무슨 일을 꾸미고 있는 거야? 내게 접근한 대가를 치를 각오가 되어 있는 건가?
신뢰도 상승10
승격자인 나랑 친해지고 싶은 거야? 아니면... 그냥 나랑 친해지고 싶은 건가?
신뢰도 상승11
이런 관계가 된 이상, 지휘관이라는 직위를 내려놓고, 나와 이곳을 떠나 승격자의 진영에 가입하는 건 어때? 역시 거절당할 줄 알았어. 네가 보여준 이 굳센 의지가 널 살려둔 이유지.
신뢰도 상승12
도대체 원하는 게 뭐야? 나를 믿거나, 널 믿어주길 바라는 거야?
신뢰도 상승13
우리에겐 서로 양보할 수 없는 게 있지. 언젠가 끝장을 보게 되겠지만, 그날이 온다면 난 봐주지 않을 거야, 넌 그럴 가치가 있으니까. 그리고 그건 내 소원이기도 해.
신뢰도 상승14
이제 이런 걸 보는 것도 질렸어. 언제 나한테 가장 가치 있는 걸 줄 건데? 가까이 오지 않아도 돼... 이젠 날 두려워하지 않는 것 같은데, 그럼 내가 좀 더 가까이 다가갈까? 하, 도망친 거야?
신뢰도 상승15
공중 정원도 그렇고, 당신조차도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모르고 있나 보네. 도대체 언제 나랑 함께 갈 생각이지? 저번처럼 바로 대답하지 말고, 잘 생각해 보라고.
신뢰도 상승16
그런 건 제쳐두고 나랑 같이 좀 가자. 당신은 거절할 권리 없어. 애초에 당신이 이런 물건들을 줄 때, 내게도 거절할 선택지가 없었잖아.
신뢰도 상승17
나한테 숨기는 거 있어? 무슨 문제가 있다면 말해봐. 내가 도와줄 수 있어.
신뢰도 상승18
아.
한가함1
승격자를 휴게실에 혼자 남겨두고, 아무렇지 않게 떠나려는 거야?
한가함2
네 휴게실에 승격자의 기념품을 좀 놓아줄까? 공중 정원에 발각되면 네 화려한 경력에 흠집이 생길만한 걸로...
한가함3
졸리면 동화나 하나 들려줄게. 이야기를 마치면 정신이 번쩍 들 거야. 이유는 묻지 마. 혹시 아직 졸리지 않은 거야?
한가함4
흠... 내 앞에서 마음 놓고 잠을 자다니 참 배짱도 좋아, 아니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그러는 건가?
한가함5
당신이 떠나면, 이곳은 더 이상 가치가 없다고... 훗, 마침 돌아왔네, 그래도 다시는 그러지 마.
장시간 연결1
당신은 내 손에 죽는 것보다 과로사로 죽고 싶은 거야?
장시간 연결2
넌 책임감에 너무 사로잡혀 있어. 나도 마찬가지라고? 난 당신처럼 워크홀릭은 아니거든.
장시간 연결3
잠시 후 당신은 과로로 기절하겠지. 그러면 그레이 레이븐 소대가 급히 달려오고, 결국엔 승격자에게 일망타진당하겠지. 그런 결말을 보고 싶은 거야?
장시간 연결4
마침 나도 피곤한데 잠시 같이 쉬지 않을래?
장시간 연결5
피곤하면 좀 자. 승격자와 한 방에 있을 용기는 생겼지만, 게으름 피우다 들킨 후의 훈계는 두려운 건가? 안심해. 아무도 이곳의 일을 알 리가 없거든.
통신 연결1
너랑 수다 떨 시간이 없어. 이제 뭘 할 거야?
통신 연결2
오늘도 어떤 귀찮은 임무가 있는 거야? 내가 있는 동안엔 나한테 부탁해도 돼.
통신 연결3
준비됐어? 서로 감시하고, 경계하고, 이용하는 거 말이야.
통신 연결4
이렇게 반복되는 일상에서 즐거움을 찾는 거야? 아니면 어쩔 수 없다는 건가? 지금 내게 반문하는 거야?
통신 연결5
오늘도 시간에 맞춰서 왔네. 계속 그렇게 유지해. 나태해지지 않은 네게 그 보상으로 조금만 더 같이 있어 줄게.
통신 연결6
지구가 만신창이가 되었어도 난 우주를 동경하지 않아. 난 이곳에서 태어나, 이 대지와 함께 살아갈 거야, 나와 함께 하고 싶다면 출발하지.
통신 연결7
어, 어서 와. 너도 나한테 이렇게 말해 주는 건 어때?
통신 연결8
정말 오래 기다렸어. 계속 안 오면 찾아가려 했다고. 다른 말로 하자면 네게 큰일이 날 뻔했다는 거지.
장시간 미접속1
오랜만이야. 나도 당신이 마음대로 떠나지 못하게 가둬놔야 되는 거 아니야... 농담이고. 당신이 어딜 가든 지켜보고 있어. 난 가장 위험한 적이 시야에서 사라지는 게 싫거든. 당신도 내게서 눈을 떼지 말았으면 좋겠어.
흔들기1
내가 무방비한 틈을 타 뭘 하려는 거야? 다치는 건 언제나 너일 거야.
흔들기2
발버둥 치는 게... 마치 새장 속의 새 같아.
흔들기3
슬슬 유치한 반항을 그만두는 게 어때?
빠른 터치1
당신 팔을 뽑아서 내게 선물하려는 거야? 말을 하지 그랬어.
빠른 터치2
퍼니싱을 터트린 상태에서 날 만지면 어떻게 될지 시험해 볼래?
빠른 터치3
하, 이런 얕은수를... 내 힘을 속박했다고 해서 지휘관이 강해지는 건 아니야.
최대 활약도
불평 하나 없이 다 한 거야? 너란 사람은 참...
전투 시작1
이 전투는 나를 즐겁게 해줘야 할 거야.
전투 시작2
덧없는 이 세상, 내가 이끌어주마!
전투1
최선을 다하라고.
전투2
난 봐주지 않을 거야.
전투3
반항한다는 게 겨우 이거야?
전투4
쓸데없는 저항은 그만.
전투5
생사는 한순간에 갈리는 법이지...
전투6
쳇, 보잘 것 없네.
필살1
속박에서 벗어난 힘이여, 내 칼날로 화신하라!
필살2
숙명의 족쇄는 내가 끊어주겠어!
부상
쳇.
위험 경고
나쁘지 않은 상대네.
전투불능
내 결말은... 결국... 이런 건가...
지원
찾았다.
QTE
허점이 한눈에 보이는걸.
전투 종료1
계속 나아가자, 이번 승리는 종막이 아닐 테니!
전투 종료2
천둥의 깃발 아래, 나와 동행할 각오는 되어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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