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tructs

반즈: 루시드

/BPE-47
구조체 가입
차징 팔콘 소대 반즈... 하암, 만날 때마다 이렇게 말해야 돼?
레벨업
전투 경험치를 많이 쌓았으니까... 일단 훈련실 가서 실전 연습이나 해볼까.
진급
너한테 인정받은 거야? 그럼 나도 받아들이지.
진화
한계를 넘어서서 더 강해질 거야... 무력한 기분을 다신 느끼고 싶지 않아..
스킬 레벨업
빨리 임무를 끝내면 휴식 시간도 더 생기는데... 뭐? 새로운 규칙? 정해진 시간 외에 휴식은 안 돼? 나한테만 너무 엄격한 거 아니야?
무기 장착
전투 전 장비 점검은 중요한 절차야. 이런 건 아무도 대충 할 리가 없잖아.
레벨업
전투 경험치를 많이 쌓았으니까... 일단 훈련실 가서 실전 연습이나 해볼까.
진급
너한테 인정받은 거야? 그럼 나도 받아들이지.
진화
한계를 넘어서서 더 강해질 거야... 무력한 기분을 다신 느끼고 싶지 않아..
스킬 레벨업
빨리 임무를 끝내면 휴식 시간도 더 생기는데... 뭐? 새로운 규칙? 정해진 시간 외에 휴식은 안 돼? 나한테만 너무 엄격한 거 아니야?
무기 장착
전투 전 장비 점검은 중요한 절차야. 이런 건 아무도 대충 할 리가 없잖아.
파티 편입
적을 다 제거하라... 하아암... 지시 사항이 이거뿐이야?
리더로 설정
대장이 되면 신경 쓰고 배려해야 할 일이 더 많아지겠지?… 그렇겠지.
임무 완료
에너지 최대 출력 모드 종료... 아... 임무 보고서도 써야 하는데... 지금은 저전력 모드야.
일상 안부1
응? 그냥 생각 좀 하고 있었어.
일상 안부2
지난번 작전?... 지금은 전술 가방 정리해야 해서, 그건 나중에 얘기하자.
일상 안부3
인간관계, 명예, 이익... 난 그런 세속적인 것들에 신경 쓸 여유가 없어.
일상 안부4
너랑 같이 훈련하면 좀 더 성실해진다고...? 크롬 대장이 그랬어? 음... 뭐, 부정하진 않을게.
일상 안부5
방금 카무이와 카무랑 같이 있다가, 갑자기 너랑 있으니까 좀 어색하네... 아니, 넌 그냥 이대로가 좋아.
일상 안부6
전장에서의 조언이라... "의료진을 얕보지 마라" 이런 거 말하는 거야?
일상 안부7
내가 자라오면서 참 많은 선배가 나한테 길을 열어주려고 했었지. 음... 대부분은 실패로 끝났지만. 그래도 난 그 길을 걸을 거야. 시대도 사람도 다르니 이 길 끝에는 다른 게 있을 거라 믿어... 아, 신경 쓰지 마. 그냥 혼잣말이야. 술이 들어간 박하사탕 먹을래?
일상 안부8
지구를 되찾고 퍼니싱을 이겨낸다... 구조체로 개조되기 전엔 나도 그날이 오기만을 기다렸지. 근데 지금은... 눈앞에서 일어나는 재앙을 가만히 보고만 있다가 휩쓸리고 싶지 않아... 그래서 난 재앙이 오기 전에 먼저 움직일 거야.
일상 안부9
예술 협회? 거기서 날 찾아왔었어. 뭐, 어떤 파일에서 내 글씨체를 보고 관심이 생겼다나 뭐라나. 근데 거절했어. 예술 협회보단 차라리 휴면 협회가 있다면 거기에 가고 싶네.
일상 안부10
머리가 좀 길어 보인다고...? 시야를 가리진 않아... 음, 다크서클 가리려고 기른 건 아니야. 요즘은 악몽도 안 꾸고, 다크서클은... 그냥 생각이 많아서 생긴 거야.
일상 안부11
새로운 기체에 대해선 특별한 요구사항 없어. 그냥 의료 장치만 좀 남겨뒀으면 해. 예를 들어 이 기체의 양손은 자동으로 살균 소독이 되거든... 너랑 악수하기 싫어서 이런 얘기 하는 건 아니야, 그냥 만졌을 때 불편할까 봐... 아... 내가 생각이 너무 많았나?
일상 안부12
누구나 그런 시절 있지 않아? 특히 어렸을 때... 어둠이 무섭고, 버림받을까 봐 두려워서 남들 비위 맞추느라 하기 싫은 것도 하고... 이제는 너희들이 내 뒤에서 지지해 주고 있으니 그럴 필요 없다는 거 알아. 난 계속 앞으로 나아 갈거야.
일상 안부13
소원 카드라고...? 너도 이런 거 모으고 있었어...? 그런 거 필요 없어. 네가 원하는 건 내가 다 들어줄 거니까.
일상 안부14
꿈에든 현실에서든 네 생각뿐이라고? 그렇다면... 어떤 상태에서든 떨어지는 일 없게 너와 함께 앞으로 가보고 싶어.
일상 안부15
그 상처 한 번 더 확인해 볼게. 음... 회복이 잘 되고 있네. 한번 불어줄까? 후우~ 근데 이건 그냥 마음의 위로일 뿐이야. 통증을 완전히 없애려면... 너 자신을 좀 더 아껴야 해.
신뢰도 상승1
하암... 스케쥴표에 표시 안 된 부분은 내 휴식 시간이야. 그때 가서 내가 안 보여도 찾지 마.
신뢰도 상승2
옆에서 누군가의 행동을 가만히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잖아, 안 그래?
신뢰도 상승3
왜 그렇게 멀리 있어, 좀 더 가까이 와도 괜찮아.
신뢰도 상승4
평소보다 더 진지해 보인다고? 내가?
신뢰도 상승5
이렇게 누군가와 친하게 지내는 건... 오랜만인 것 같아.
신뢰도 상승6
괜찮아. 난 소란스러운 아이들 한가운데서도 잘 수 있어... 여긴 그것보다 훨씬 조용하고. 게다가... 네가 있잖아...
신뢰도 상승7
명패?... 전장은 늘 잔인하니까, 난 명패를 눈에 띄는 곳에 두는 편이야... 아, 그만 얘기하자. 약속할게. 그런 일은 절대 없을 거야.
신뢰도 상승8
먼 미래까진 생각 안 해봤어... 에너지가 너무 많이 들거든. 지금 내 앞에 있는 사람을 소중히 하고 싶어.
신뢰도 상승9
하... 뭔가 귀찮은 예감이 드네.
신뢰도 상승10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좀 생각해 봐야겠어.
신뢰도 상승11
아무리 선물을 많이 줘도 네 소원을 바로 들어주지 않을 거야... 난 그냥 답례 선물이나 준비해야겠네. 혹시 "금도끼" 이야기 들어봤어?
신뢰도 상승12
뭘로 답례하면 좋을까? 음... 그거라면 일찍부터 줄 서야 할 텐데? 불가능한 건 아니긴 한데...
신뢰도 상승13
선물 말고도, 아직 지키지 못한 약속이 하나 있지 않아?
신뢰도 상승14
다른 사람이 주는 선물은 좀 곤란할 수 있어. 예를 들어, 예전에 의사 가운 주머니에 몰래 선물을 넣는 아이들이 있었어. 나도 주머니에서 개구리 모형을 꺼낸 적도 있거든... 하지만 네가 준 건 다 소중하게 보관하고 있어. 안 믿으면 내 휴게실에 가서 확인해 봐도 돼.
신뢰도 상승15
말로 하기엔 좀 복잡해... 그냥 내 의식의 바다를 직접 보는 게 어때? 어? 이미 알고 있었다고?
신뢰도 상승16
뭐야? 답례는 이미 오래전에 받았잖아, 잊었어? 괜찮아, 한번 받은 건... 돌려줄 수 없어.
한가함1
휴면 모드 시작. 별다른 지시가 없으면 그냥 휴식하러 갈게.
한가함2
임무 지시받았어. 응, 응, 제때 끝낼게. 근데 그전에... 누군가 잠든 사람을 깨워야 할 것 같은데.
한가함3
난 의대에서 연수도 했었고, 군의관으로 전장도 다녀왔어. 지금까지 너에게 보여준 건... 내가 배운 의학의 극히 일부야. 너를 바로 녹초로 만들어서 잠들게 할 방법도 알고, 반대로 바로 정신이 번쩍 들게 할 방법도 알아. 자, 어떤 거 먼저 해볼래?
한가함4
어디 보자, 누가 일 안 하고 있나? 음... 감시 시스템? 통신 시스템? 다들 정상적으로 일하고 있는데... 누구지... 아, 지휘관이었네? 하던 일에나 집중해.
한가함5
이 순간이 영원히 지속됐으면 좋겠어. 조용한 어딘가에 함께 앉아서 하루하루를 흘려보내는 거지. 모든 게 다 낡아가더라도 말이야.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금 해야 할 일이 산더미야... 뭐, 그래도 너와 함께 지금의 현실에 집중하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
장시간 연결1
인간의 몸이 견딜 수 있는 스트레스에는 한계가 있어. 당장 쉬어야 해. 듣고 있어? 지금 당장.
장시간 연결2
오늘 할 일은 오늘 끝내야 하는데, 끝내면 또 다른 일이 생기더라고. 이제 그만, 휴식할래.
장시간 연결3
아... 생명의 별에 있는 지인들을 한동안 못 봤네... 너 이렇게 계속 무리하다간, 가까운 시일 내에 그들을 만나게 될지도 몰라.
장시간 연결4
네 번째... 30분 동안에 벌써 네 번째 하품이야. 내게 응급 장치가 있긴 한데, 그걸 쓰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어.
장시간 연결5
밤을 새우면 안 된다는 건 어린아이들도 알아... 자, 오늘의 보상으로 사탕 하나 줄게. 먹고 쉬어. 나머지는 화이트 팔콘에게 맡겨.
통신 연결1
지휘관을 돕도록 배정받았어... 딱히 싫은 건 아니야…
통신 연결2
또 일해야 하네... 알았어, 도와줄게.
통신 연결3
좀 쉴게. 아, 네 일은 내가 이미 끝냈어. 무슨 일 있어도 날 깨우지 마.
통신 연결4
오늘도 제시간에 맞춰 일하러 왔구나... 정말 성실하네.
통신 연결5
꿈에 좋은 일만 있는 건 아니야. 현실 세계도 마찬가지고. 하지만 이곳은... 나쁘지 않아.
통신 연결6
내 휴면 데이터가 이상하다고? 아... 악몽을 꾼 게 아니야. 그냥 긴급 소집 때문에 중간에 깬 거야. 걱정 마, 이제 악몽은 사라졌으니까.
통신 연결7
습관이란 게 여러 가지 의미가 있지. 어떤 사람에 대한 습관은 보통 다른 감정을 포함하고 있잖아... 예를 들면 난 매일 여기 있다가 널 만나는 게 습관이 됐어.
통신 연결8
네가 보여준 이 진심, 꼭 소중히 간직할게.
장시간 미접속
하암... Zzz... 음? 왔구나. 네가 없는 동안 땡땡이친 거 아니야... 내가 맡은 일은 다 했고, 네 일도 조금 도왔어. 확인해 볼래?
흔들기1
이게 무슨 특별한 수면 유도 법이야... 내 균형 시스템이 그렇게 쉽게 흐트러지진 않아. 그만두지 않으면, 특별한 방법으로... 해결해야겠어.
흔들기2
대장이 그러는데, 새 기체로 바꾸면 말과 행동이 더 성숙해져야 한다고... 이 충고는 내가 들을 게 아니라 네가 들어야 할 것 같은데...
흔들기3
그만... 흔들어. 잡았다. 자꾸 이렇게 흔들어서 내 장비를 떨어뜨리고 싶은 거야? 사탕 하나 남았는데, 이거 줄까? 이제 더는 안 나와. 아무리 흔들어도 소용없어.
빠른 터치1
호기심이 강한 것도 좋은 자질이야... 스탑, 머리가 다 흐트러지니까 그만해.
빠른 터치2
혹시... 나랑 체술 연습하고 싶은 거야?
빠른 터치3
하아... 내 기체에 대해 그렇게 궁금해? 명패, 전술 벨트, 휴대용 가방... 어떤 거에 관심 있어? 그냥 말해. 내가 보여줄게.
최대 활약도
오늘은 평소보다 활발하네? 남는 기운은 잠자면서 써버려야지... 하암...
전투 시작
수많은 길 중... 네게 주어진 건 격살하는 길 뿐이다.
전투1
약점이 완전히 드러났어.
전투2
상황 파악됐어?
전투3
이건 나의 선택이야.
필살1
숨을 곳도, 도망갈 곳도 없어!
부상
으음...! 아직 기회가 있어.
위험 경고
괜찮아, 자가 복구를 시도해 볼게.
전투불능
또 이런 무력감을... 느끼게 되다니...
지원
격살 목표는 명확해.
QTE
뒤는 나한테 맡겨.
전투 종료
저 시체와 잔해들을 지나서, 더 멀리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