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각자들 사이에서는 계급으로 신분을 구분할 필요가 없지만, 네 인정을 받는 건 반가운 일이야.
진화
오늘의 노력은 반드시 미래에 보답받을 거야.
스킬 레벨업
전투 기술을 향상하고 싶다고? 기꺼이 너와 이 문제에 관해 이야기해 줄 수 있어.
무기 장착
무게 중심, 질량, 강도 모두 훌륭하군. 그렇게 놀랄 필요 없어. 내가 다룰 줄 아는 게 단검만 있는 건 아니니까.
레벨업
힘을 하나 더 보태면, 그만큼 더 안전해지지.
진급
망각자들 사이에서는 계급으로 신분을 구분할 필요가 없지만, 네 인정을 받는 건 반가운 일이야.
진화
오늘의 노력은 반드시 미래에 보답받을 거야.
스킬 레벨업
전투 기술을 향상하고 싶다고? 기꺼이 너와 이 문제에 관해 이야기해 줄 수 있어.
무기 장착
무게 중심, 질량, 강도 모두 훌륭하군. 그렇게 놀랄 필요 없어. 내가 다룰 줄 아는 게 단검만 있는 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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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뢰는 성과로 보답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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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날 따르거라!
임무 완료
임무를 완료했으니, 이제 개인 시간인 거지?
일상 안부1
황금시대부터 지금까지 많은 사람을 봤고, 많은 동포를 떠나보냈어. 이제는 그들의 이름을 기억하는 동포들마저 떠났어.
일상 안부2
슈... 노안은 아직 네 쪽에 있지? 그래. 시간 되면 그를 데리고 한 번 와보는 게 어때?
일상 안부3
나나미라면 나도 한동안 보지 못했어. 그녀가 올 때마다 거점이 엉망이 되곤 했지. 만약 그녀가 다시 온다면, 민트차를 대접해 봐야겠어. 조금은 조용해질지도 모르잖아.
일상 안부4
구조체와 인간 사이의 관계라... 사실 나이젤 이전에도 누군가가 나에게 비슷한 질문을 했었어. 그때도 지금과 같은 대답을 했었어. 단지 영혼이 새로운 용기에 담긴 것뿐이라고, 옛 술이 새 병에 담긴 것과 같다고 말이야.
일상 안부5
대부분의 역사 속에서 우리는 작은 모래알에 불과해. 눈에 띄지는 않지만, 나름의 무게를 가지고 있지.
일상 안부6
전진하는 데 있어 가장 큰 대가는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 아닌 종종 나 자신만을 희생시킬 수 없다는 것이야. 그러니... 모든 결정을 잘 내려야 해. 이것은 내가 항상 나 자신에게 강조해 온 일이야.
일상 안부7
사막에 그리 오래되지 않은 속담 중에 이런 말이 있어. 차가움과 어둠이 계속 존재하는 한, 모닥불은 계속 타올라야 한다. 그리고 뒤에 보호해야 할 동포가 있는 한, 총알은 항상 장전되어 있어야 한다.
일상 안부8
브루스, 키릴, "연잎밥"... 이 이름들은 역사에서 흔적을 찾을 수 없겠지만, 그들은 이곳에 있었고, 영원히 이곳에 있을 거야.
일상 안부9
소문 속에 진실이 포함될 수도 있고, 진실이 소문보다 더 나쁠 수도 있어. 하지만 누구나 진실을 알 권리가 있어. 그들이 받아들이고 나쁜 상황을 바꿀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야말로 알고 있는 자가 직면해야 할 도전이야.
일상 안부10
이 세상에는 압도적인 힘이 많지만, 그런 힘들은 결코 누구에게도 진정으로 지배되지 않아. 강력한 적을 두려워하지 말고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하지 마. 보잘것없는 것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하지 않아야 해.
일상 안부11
나는 과거에 모든 것을 끝낼 수 있다면 이 목숨을 바쳐도 상관없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나중에 깨달았지, 그건 나의 일방적인 자기만족이자, 오만에 지나지 않는다는걸. 영웅의 중요도 중요하지만, 고군분투하는 영웅이 아닌, 주변 사람들에게 영웅이 될 용기를 가질 수 있게 하는 것이야말로 이 재앙을 극복할 수 있는 열쇠야.
일상 안부12
죽음은 생명의 얽매임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장 부드러운 방법인 것 같아. 고통 속에서 연명할 때는 그것이 잔인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 부드러움 속에 들어가지 않으려는 강인함은 정말 존경스러워.
일상 안부13
어떤 시대든 음모론자들은 존재해. 하지만 단결과 용기도 그에 못지않았어. 우리가 어둠을 경멸할 때도, 빛의 존재를 부정해서는 안 돼.
일상 안부14
내가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해줬는데, 너도 나한테 너의 이야기를 해줘야 하지 않을까? 이게 공평한지는 중요하지 않아. 그냥 너에 대해 더 알고 싶을 뿐이야.
일상 안부15
다른 사람들에게는 우리가 서로 다른 진영으로 협상 테이블 양쪽에 영원히 앉아 있을 것처럼 보일지도 몰라.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오아시스는 항상 동포를 환영하고, 나도 너를 영원히 환영한다는 거야.
신뢰도 상승1
밖이 추워. 들어와서 좀 앉아.
신뢰도 상승2
음... 정말 그리운 무게야.
신뢰도 상승3
과거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아니... 그럴 마음이 없다는 건 아니지만, 회상할 때마다 시간이 정말 많이 흘렀다는 게 느껴져. 앉아. 어차피 할 이야기는 많으니까.
신뢰도 상승4
이 전투식량을 우습게 보지 마. 내가 맛있게 먹는 방법을 가르쳐 줄게. 이렇게 반찬을 섞으면... 한 번 먹어봐.
신뢰도 상승5
요리를 가르쳐 달라고?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건 그냥 대량으로 끓이는 것뿐이야. 이런 건 리브나 루시아가 더 잘할 거야. 하지만 네가 그렇게 원한다면... 한번 준비해 볼게. 물론 너도 준비해야 해. 나는 꽤 엄격하거든.
신뢰도 상승6
어떻게 이렇게 많이 찾을 수 있었어? 분명 단종됐을 텐데... 생산 라인을 다시 가동했나? 음... 좋네.
신뢰도 상승7
대철수가 막 끝났을 때와 비교하면, 지상 사람들의 공중 정원에 대한 인상은 많이 달라졌어. 너처럼 활발하게 활동하는 사람들 덕분인 것 같아.
신뢰도 상승8
지휘관, 희귀한 조미료 팩이 나왔다는데, 같이 한번 맛볼래?
신뢰도 상승9
가능하다면, 이쪽에 자주 와줘. 망각자 중에서 너를 만나고 싶어 하는 건 나뿐만이 아니야. 어... 너는 너 자신의 인기가 어떤지 잘 모르는 것 같군.
신뢰도 상승10
너에게 이 하모니카를 줄게. 걱정하지 마. 아무런 표시가 없어서 망각자의 뇌물로 오해받지 않을 거야.
신뢰도 상승11
사막의 일출에는 다른 곳과는 다른 아름다움이 있어. 여러 번 본 나는 확신할 수 있어. 곧 해가 뜰 텐데, 이번에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 보는 거니까, 익숙한 풍경에서도 새로운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거야.
신뢰도 상승12
많은 사람들이 너도 망각자의 일원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하지만, 나는 같은 이상을 품고 있다면 어디서든 동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신뢰도 상승13
학생 때 일이었던가? 너는 그걸 못 봤구나. 헉, 그렇다면 언급하지 말자. 네가 "일생에 단 한 번의 요청이야."라는 눈빛을 보내도 소용없어. 하아, 알았어. 다른 사람에게는 절대 말하면 안 돼.
신뢰도 상승14
지난번에 줬던 하모니카는 잘 가지고 있지? 누군가가 나에게 두 사람이 협주하기에 좋은 악보를 줬는데, 한번 해볼래? 못해도 괜찮아. 내가 천천히 가르쳐 줄게.
신뢰도 상승15
꿈속에서 가끔 브루스와 동료들이 서 있는 문 쪽으로 걸어가곤 해. 그럴 때마다 뒤에서 누군가가 나를 끌어당기는 느낌이 들었어. 난 의식 연결의 잔재가 아닌 너와 나 사이의 유대감을 말하는 거야.
신뢰도 상승16
왜 이렇게 너를 챙기냐고? 내가 이래 봬도 군 경력이 좀 있으니까. 선임이 신병을 돌보는 건 당연한 거잖아? 지금까지 열심히 한 건 내 뒤에 숨어 있으려고 한 게 아니라고... 네 말이 맞아. 그럼, 내 등을 너에게 맡겨도 될까?
한가함1
일과 휴식을 잘 조절하는 것도 중요해. 잠깐 쉬는 것일 뿐이니까, 누가 너를 게으르다고 뭐라고 하지는 못할 거야.
한가함2
요즘 많이 바쁘지? 내가 기분 전환할 방법 몇 가지를 추천해 줄까?
한가함3
집중이 안 될 때는 다른 일을 해보는 게 좋아. 네가 돌아올 때, 나는 여전히 여기 있을 테니까.
한가함4
어려움이 닥쳤을 때 나에게 상담해도 좋아. 그 반대인 경우도 가능하다고? 하하... 알겠어. 그럼, 사양하지 않을게.
한가함5
이런 곳에서 잠들다니... 다른 사람들이 보면 설명해야 할 일이 하나 더 늘게 될 거야. 담요가... 여기 있다. 이제 감기 걸리지 않겠지.
장시간 연결1
너 혼자서 공중 정원을 유지하고 있는 거야?
장시간 연결2
모든 일을 혼자서 떠안는다는 건 다른 사람에 대한 무시야. 그러니 바쁠 때는 하는 일을 조금 나눠줘.
장시간 연결3
너는 정말 바쁜 사람이구나. 내가 도와줄까? 내가 말하는 건 공중 정원에서 명령한 임무가 아닌 너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 일 말이야.
장시간 연결4
내가 정말 대단한 사실 하나를 알려줄게. 구조체는 시야의 초점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어서, 시력 저하를 걱정할 필요가 없어. 내 말은 네 눈을 생각해서 빨리 쉬라는 거야.
장시간 연결5
너에게 충고해도 소용없다는 걸 알아. 공중 정원 일도 내가 도와주긴 어려워. 하지만 모든 일을 마무리한 후에 여기서 잠깐 눈을 붙여보는 건 어때?
통신 연결1
좋은 아침. 이번에는 또 무슨 일이야?
통신 연결2
이번 협력 사항을 좀 보자. 음... 꽤 합리적이군.
통신 연결3
오늘은 내가 근무하는 날인데, 마침 너도 왔네?
통신 연결4
여기 온 김에 여기 사인 좀 해줄래? 거점에 있는 아이들이 원해. 그들에게는 네가 만화에서 나온 주인공 영웅 같은가 봐.
통신 연결5
한 잔 마실래? 무알코올 음료지만, 심신 이완 효과는 같아.
통신 연결6
돌아왔구나? 아니. 나한테는 오래 기다렸다는 개념이 없어.
통신 연결7
걱정거리가 있다면 나한테 와서 이야기해도 좋아. 나도 마음속에 생각하는 걸 솔직하게 털어놓을게. 누구나 편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상대는 필요하니까, 나한테 너는 그런 존재야.
통신 연결8
여기에 없을 때는 주로 뭘 하고 지냈어? 나도 처리해야 할 일이 있어. 지금 당장 해결해야 미래가 있지 않을까?
장시간 미접속
깼어? 표정을 보니 좋은 꿈을 꿨구나? 쑥스러워할 필요 없어. 나는 오랫동안 꿈을 꾸지 않았지만, 항상 안정된 미래를 생각하고 있어. 그리고 그런 꿈을 현실로 만드는 게 바로 우리가 하는 일이잖아?
흔들기1
쓸데없이 힘쓰지 마. 이 정도는 롤러 훈련 활동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야.
흔들기2
파일럿으로서 내 능력이 얼마나 무뎌졌는지 시험해 보려는 거야?
흔들기3
내가 여러 번 말했잖아. 이런 건... 윽! 나를 위해서 특별히 흔들기 요령을 연습한 건 아니겠지?
빠른 터치1
잠, 잠깐만! 이 기체 모서리에 아직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있어. 다치지 않도록 조심해.
빠른 터치2
나는 이미 촉감 감지 기능을 끈 상태야. 아무리 찔러도... 알았어. 내가 졌어. 그런 기능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아.
빠른 터치3
내가 "어서 그만둬."라고 말해도 너는 멈추지 않겠지? 그럼, 이제 내가 예전에 가르쳐 준 회피 기술을 한 번 시험해 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