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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앙카: 휘명

/BPO-87
구조체 가입
정화 부대 대장 비앙카, 보고드립니다. 당분간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지휘관님.
레벨업
절대 여기서 멈추지 않겠습니다.
진급
승진은 저에 대한 인정이죠, 이 순간의 감정을 마음속 깊이 새기겠습니다.
진화
지휘관님 덕분에 제 검으로 모두를 지키고 있다는 사실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스킬 레벨업
온화함과 날카로움은 일체 양면인 듯, 전 계속해서 힘을 추구할 겁니다.
무기 장착
이 무기로 지휘관님께 새로운 영광을 안겨드리겠습니다.
레벨업
절대 여기서 멈추지 않겠습니다.
진급
승진은 저에 대한 인정이죠, 이 순간의 감정을 마음속 깊이 새기겠습니다.
진화
지휘관님 덕분에 제 검으로 모두를 지키고 있다는 사실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스킬 레벨업
온화함과 날카로움은 일체 양면인 듯, 전 계속해서 힘을 추구할 겁니다.
무기 장착
이 무기로 지휘관님께 새로운 영광을 안겨드리겠습니다.
파티 편입
최후의 승리는 우리의 것입니다. 지휘관님.
리더로 설정
잘못된 길이라 해도, 결국엔 모두 빛을 향하게 되어 있어요. 지휘관님, 저한테 맡겨주세요.
임무 완료
지휘관님은 항상 모두의 기대에 잘 부응하시네요.
일상 안부1
제 검은 지휘관님의 명령에 따라 움직입니다.
일상 안부2
심흔이든, 이 기체든, 모두 "비앙카"랍니다.
일상 안부3
"마녀"... 그렇게 불리긴 하죠. 제가 저지른 잘못을 부정하진 않겠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누명까지 뒤집어써야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휘관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상 안부4
전 영화를 좋아합니다. 때로는 현실보다 더 진실처럼 느껴질 때도 있죠... 평생 전장을 누비는 자는 스크린 속 평화로운 삶을 동경할 수밖에 없어요.
일상 안부5
이 기체의 힘을 제대로 다룰 수 있게 됐습니다, 뭘 도와드릴까요?
일상 안부6
기도는 신에게 닿기 위한 것이죠. 저는 지금도 기도하고 있지만... 전하고 싶은 마음은 예전과 다릅니다.
일상 안부7
성장엔 아픔이 따르기 마련이지만 그렇다고 피할 수는 없습니다. 지휘관님도 같은 길을 걸어왔겠죠?
일상 안부8
정화 부대가 존재하는 한, 소문은 계속 돌겠죠. 그렇지만 현재 상황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경계를 늦추지 않고, 언행을 조심하게 하는 것 또한 정화 부대의 역할 중 하나니까요.
일상 안부9
신앙의 본질은 창조에 있어요. 과학자들은 주사위를 던지지 않는 신을, 적음신계는 아름다운 "과거"를 만들어냈죠. 그렇다면 지금의 저는 어떤 "내일"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일상 안부10
가능하다면 당분간은 제 시야에서 벗어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죄송합니다, 전에 봤던 영화 때문에 신경이 조금 예민해졌네요. 그 영화의 결말이요? 아니에요, 신경 쓸 필요 없어요. 저는 반드시 지휘관님을 지키겠습니다... 그것 하나만큼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일상 안부11
손에 든 무기는 빛을 발하지 않아도, 저는 지휘관님의 앞길을 가로막는 어둠의 장막을 베어내겠습니다. 현실은 영화가 아니지만, 만약 이것이 우리의 이야기라면, 후회하고 싶지 않습니다.
일상 안부12
장미와 가시는 서로를 떼어낼 수 없는 존재입니다, 이 기체도 마찬가지죠. 이 힘을 보셨나요? 빛과 그 이면의 그림자 속엔 더욱 "온전한" 제가 있습니다.
일상 안부13
우리는 세상을 이해하려고 애쓰면서도, 정작 자신에 대해선 잘 모르죠. 하지만 지휘관님의 마인드 표식은 항상 저를 깊이 자각하게 합니다... 어쩌면 이게 바로 제가 추구하는 "진실"일지도 모릅니다.
일상 안부14
"이야기"는 시간의 예술이라고 합니다. 지휘관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의식의 바다엔 여러 장면들이 쌓이고 있어요. 이것이 바로 저만의 "최고의 이야기"랍니다.
일상 안부15
시대에 휩쓸리는 사람들은 보통 선택할 권리조차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음 운명의 갈림길 앞에서 저의 지휘관님을 위해, "책임" 외에 조금이나마 숨 쉴 수 있는, 보다 나은 선택지를 남기고 싶습니다.
신뢰도 상승1
기체 변경도 새로운 출발입니다... 지휘관님, 동행할 준비가 되셨나요?
신뢰도 상승2
안녕하세요, 지휘관님. 이쪽으로 와주시겠어요? 의식 연결에 대해 여쭤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신뢰도 상승3
의식 연결은 서로의 감정을 전할 수 있는 것 같네요, 저는 지휘관님의 결의를 느낄 수 있어요.
신뢰도 상승4
조금 신경이 쓰이네요... 처음 의식 연결을 했을 때, 저는 지휘관님께 어떤 감정을 전했던 걸까요?
신뢰도 상승5
최근 예술협회에서 황금시대의 일부 영화 데이터를 복원했다고 들었어요. 기회가 된다면, 지휘관님과 함께 보러가고 싶네요.
신뢰도 상승6
딱딱하게 들리셨다면 죄송합니다. 오랜 습관이라서요. "지휘관님"이라고 존칭하는 건, 제 감정이 벅차오르면 당신의 전술적 판단에 영향을 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그렇게 부르게 해주세요... 지휘관님.
신뢰도 상승7
지휘관님, 우리가 두 손을 모을 때마다... 들판의 넝쿨처럼 조용히 자라나는 무언가가 있어요.
신뢰도 상승8
지휘관님... 지휘관님.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두근거리네요. 이 설렘이 희망으로 바뀌고 이어져서 지휘관님과의 미래를 밝혀주기를 바라요.
신뢰도 상승9
지휘관님의 안전을 지키는 건 제 책임입니다. 추가로 선물을 주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신뢰도 상승10
저를 위해 준비하신 거라고요? 네, 지휘관님의 마음이니 소중히 간직할게요.
신뢰도 상승11
저도 답례를 준비했는데,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네요.
신뢰도 상승12
지휘관님을 위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답례가 아닌, 제가 항상 해왔던 일입니다.
신뢰도 상승13
선물이 있든 없든, 지휘관님을 지키겠다는 약속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신뢰도 상승14
계속 받기만 한다면, 무의식적으로 욕심이 많아지는 법이죠. 선물보다 더 갖고 싶은 게 있어요... 예를 들면, 오늘 밤... 지휘관님의 시간이라든가요...
신뢰도 상승15
지휘관님은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짊어졌기 때문에 항상 바쁘죠. 지휘관님과 자주 가던 영화관의 프라이빗 룸을 예약했어요. 시간 괜찮으실 때... 함께 갈 수 있을까요? 이건... 저의 사소한 바람이에요.
신뢰도 상승16
전투가 이어지는 와중에 직접 두 손으로 이 선물을 받을 수 있고, 지휘관님이 무사하다는 걸 확인할 수 있다는 게... 어쩌면 선물 자체보다 더 행복한 일인 것 같아요.
한가함1
이런 상황에서 방심하는 건 지휘관님 답지 않네요.
한가함2
무슨 고민이 있으신가요? 혼자 앓지 마세요, 제가 곁에 있잖아요.
한가함3
명상하실 거라면 조명을 꺼드릴까요? 몰입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불안하시면 제 손을 잡으셔도 괜찮아요.
한가함4
졸려요? 지금 표정이 너무 귀여워서, 사진 찍어두고 싶을 정도예요. 책상 말고 제 어깨에 기대서 휴식하는 건 어때요?
한가함5
편안히 주무세요. 이렇게 저한테 기대서 좋은 꿈을 꾸길 바라요.
장시간 연결1
"생명의 별의 벽은, 교회보다도 더 많은 기도를 들었다"라는 말도 있죠... 이젠 좀 쉬세요, 지휘관님을 위해 그런 기도를 하고 싶진 않아요.
장시간 연결2
어쩔 수 없이 피로한 상태로 전투에 임해야 할 때도 있겠지만... 목표를 달성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건강을 챙기셔야 합니다.
장시간 연결3
구조체조차도 훈련할 때는 쉬어가면서 기술 요점을 익히곤 합니다. 지휘관님은 인간이시니, 더욱 조심하셔야 해요.
장시간 연결4
마인드 표식에서 지친 기운이 느껴집니다...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세요. 연결이 끊어져도, 제가 곁을 지키고 있을게요.
장시간 연결5
지휘관님은 더 먼 미래를 걱정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지금 눈앞의 일이 더 걱정돼요... 미래로 향하기 전, 우선 몸부터 챙기셔야 합니다. 일은 저에게 맡기시고, 잠시 쉬세요. 알겠죠?
통신 연결1
자체 검사를 완료했습니다. 오늘의 임무를 시작합시다, 지휘관님.
통신 연결2
예전에 교회에서 먹었던 요리를 개량해서 만들어 봤어요, 임무 전에 한번 드셔 보시겠어요?
통신 연결3
좋은 아침입니다, 지휘관님. 흐음, 오늘 복장이 매우... 아니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여기 앉으세요. 제가 정돈해 드릴게요.
통신 연결4
휴가를 어떻게 보내냐고요? 보통 하는 일이 다 비슷하죠... 하지만 누군가와 함께라면, 또 다른 풍경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렇지 않나요? 지휘관님?
통신 연결5
좋은 아침입니다, 지휘관님, 조금 피곤해 보이시네요... 또 밤을 새우셨나요? 소중한 휴일이니 무리하지 마시고, 더 주무세요. 잡다한 업무는 제가 처리할게요.
통신 연결6
혹시 방해가 됐나요? 아침 기도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재난이 물러가고, 망자의 영혼이 평안히 잠들 수 있도록... 그리고 지휘관님과 평화로운 나날을 맞이할 수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통신 연결7
지휘관님, 다녀오셨어요? 사람의 마음은 추억이 깃든 곳에 머물기 마련입니다... 지휘관님과 함께 있었던 장소라면 더욱 그렇죠. 저는 어느새 이곳을 "집"이라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통신 연결8
과거 제가 배웠던 경전 중, "사랑은 영원한 인내심과 자애로움이다"라는 구절이 있었습니다. 지휘관님, 저는 앞으로도 "미래"를 위해 기도할 거예요. 우리에게 "재회"라는 기적이 매일 일어날 수 있기를 바라니까요.
장시간 미접속
너무 오랫동안 자리를 비우셨네요? 임무, 많이 힘드셨죠. 혼자서 기다리는 날들은 길고 외로웠지만… 저는 끝까지 믿고 있었어요. 그 오랜 기도가 헛된 건 아니었어요. 진심으로, 간절하게 바랐으니까요. 그래서… 지휘관님이 다시 제 곁으로 돌아와 주신 거겠죠.
흔들기1
이런 방식으로 긴장을 푸는 것도 나쁘진 않네요. 계속 신경을 곤두세울 수는 없잖아요.
흔들기2
지휘관님? 하... 이제 저도 슬슬 적응해야겠네요.
흔들기3
앗! 위험해요! 지휘관님, 제 곁에서 떨어지지 마세요! 하... 아니에요...
빠른 터치1
무슨 일이라도 있으신가요? 전 여기 있어요.
빠른 터치2
아기처럼 굴 때도 있네요...
빠른 터치3
장난꾸러기는 벌을 받아야죠. 지휘관님, 제가 어떻게 하면 되죠?
최대 활약도
간식을 준비해 뒀어요. 이제 푹 쉬세요.
전투 시작
영혼은... 백야의 적막 속에서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전투 시작2
준비되셨나요? 우리의 이야기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전투1
숙청!
전투2
용서는 없습니다!
전투3
당신의 운명을 위해 기도를 바칩니다.
전투4
당신의 마지막을 위해 애도를 드립니다.
전투5
죄를 지은 자는... 타락의 심연으로!
전투6
기나긴 밤을 이 순간에 응결합니다!
전투7
정적으로 돌아가시죠!
전투8
타락한 천광을 가르겠습니다!
필살1
종말의 비가를 경청하세요!
필살2
신성한 가시로 죄를 정화하겠습니다!
부상
윽... 괜찮습니다.
위험 경고
운명의 길은... 아직 멀었네요.
전투불능
후회는... 없습니다.
지원
이 결의를 지키겠습니다.
QTE
함께 안개를 걷어냅시다!
전투 종료
빛이든 어둠이든,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전투 종료2
막이 내려가는 순간, 이 꿈도 결말을 맞이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