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tructs

팔지: 회섬

/BPN-48
구조체 가입
난 성갑충 소대의 팔지야. 도움이 필요하면 주저하지 말고 말해. 초면은 아니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해, 지휘관.
레벨업
언제든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아.
진급
전술, 연계... 강해지려면 더 많이 공부해야 할 것 같아.
진화
가끔은 진지하게 해볼까?
스킬 레벨업
훈련의 성과를 본 건가? 이것 좀 봐, 움직임이 부드러워졌지!
무기 장착
뭐지... 가방치고는 무겁네?
레벨업
언제든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아.
진급
전술, 연계... 강해지려면 더 많이 공부해야 할 것 같아.
진화
가끔은 진지하게 해볼까?
스킬 레벨업
훈련의 성과를 본 건가? 이것 좀 봐, 움직임이 부드러워졌지!
무기 장착
뭐지... 가방치고는 무겁네?
파티 편입
엥? 벌써 출동한다고? 몸 풀 시간이 있을 줄 알았는데.
리더로 설정
OK, 할 일이 또 늘어났군.
임무 완료
지휘관. 다시 봤어.
일상 안부1
저기... 오늘 회의 좀 빠져도 될까? 동력 팔이 손상돼서 그래... 응? 지난주에도 똑같은 핑계를 댔다고? 역시 안 되나? 하지만 난 팔이 하나만 있는 건 아니잖아.
일상 안부2
성갑충 소대의 일은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복잡해. 각종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서, 거의 모든 임무의 세부 상황을 알릴 수 없다고, 그래서 다들 오해하는 거지...
일상 안부3
바렐리아? 음, 뭐랄까... 겉으론 별로 신경 안 쓰는 것 같지만, 그 뒤엔 많은 비밀을 숨기고 있는 것 같아. 쉽게 말하자면 그렇게 단순한 녀석이 아니란 거지.
일상 안부4
너무 강한 적을 만나게 된다면 난 바로 도망칠 거야, 잘 부탁해... 뭐야, 그 표정은? 농담이야.
일상 안부5
요즘은 헬스장에 거의 안 들렀네... 내가 너무 게을러진 걸까? 구조체는 근력 훈련이 필요 없지만,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에 좋으니까. 지휘관, 같이 달리기라도 할래? 걱정 마, 내가 배려해 줄게.
일상 안부6
적과 정면 승부를 펼치는 그레이 레이븐 소대에 비하면, 성갑충 소대는 항상 배후에서 움직이는 편이라, 이해는커녕 불평만 듣게 돼... 뭐, 이미 익숙해졌지만 말이야.
일상 안부7
파오스는 엘리트 학교잖아? 수석으로 졸업하다니 진짜 대단한걸. 응? 내 모교? 그곳은...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지. 5월이 되면 학교 주변에 수국이 피는데, 멀리서 보면 마치 바다처럼 정말 예뻤어.
일상 안부8
동력 팔을 장착하고서 어떻게 자냐고? 지휘관의 전투복과 마찬가지야, 탈착 가능하거든. 근데 왜 갑자기 잠을 어떻게 자냐는 얘기를 꺼낸 거야? 지휘관... 혹시 졸려?
일상 안부9
바렐리아가 '피곤하면 보름 정도 집에서 쉬어도 되잖아?'라고 말했는데, 그 5분 후에 '새로운 임무가 들어왔다'는 메시지를 보내왔어! 아! 진짜 짜증 나! 언제 쉬라는 거야?
일상 안부10
끝나고 뭐 할 거야? 크흠... 지금 헬스장 가서 운동할 건데, 그게... 파트너 한 명이 부족해서 말이야... 빨리 뭐라고 말을 좀 해봐! 왜 계속 조용히 있는 거야?
일상 안부11
아버지가 예전에 말씀하셨어. 의지력이 있으면 눈앞의 고난을 이겨낼 수 있다고 말이야. 난 아버지의 그 말을 잊은 적이 없어. 지옥 같은 전장에서도 포기할 생각은 해본 적 없어.
일상 안부12
지금까지 그때의 선택이 옳았는지 확신할 수 없어. 모든 사람을 구할 순 없었다는 걸 알아. 최선을 다했지만 내 힘에는 한계가 있었으니까. 그래서 더 강해져야 해. 더 이상의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 더 강해져야만 해.
일상 안부13
도망치면 괴로운 과거를 잊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 하지만 한번 생긴 상처는 쉽게 사라지지 않더라. 지휘관.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치유해 줄래?
일상 안부14
아주 바쁘지, 지휘관? 난 신경 쓰지 마. 너 일하는 거 지켜보는 게 내 즐거움 중 하나거든. 네가 하는 일이 내 생각보다 복잡한 것 같아. 가끔... 나한테도 가르쳐 줄래?
일상 안부15
내 등 뒤의 손을 만져보고 싶다고? 음... 안 되는 건 아닌데. 어?! 너, 너... 왜 갑자기 머리를 쓰다듬는 거야! 너무해. 그렇게 하라고 한 적 없잖아. 그런데 저기, 한 번 더 해 줄 수 있어?
신뢰도 상승1
지휘관, 도움이 필요하면 단말기로 날 찾아.
신뢰도 상승2
미안. 방금 명상 수련하고 있었어. 무슨 일 있어, 지휘관?
신뢰도 상승3
내 학창 시절 이야기 듣고 싶어? 음... 솔직히 특별한 건 없어. 그냥 다른 애들보다 운동을 잘했을 뿐이야. 그것 말고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었지.
신뢰도 상승4
바렐리아가 전술 관련 책을 많이 읽으라고 하는데, 난 볼 때마다 도통 뭔 소린지 모르겠어. 지휘관, 시간 될 때 나 좀 가르쳐 줄래?
신뢰도 상승5
명상보다는 역시 야외 운동이 내 스타일이야. 지휘관, 나랑 운동용품점 갈래? 지금 1+1행사를 하는데, 둘이 가서 하나를 사면 하나를 공짜로 준대.
신뢰도 상승6
가끔은 원피스처럼 귀여운 것도 입어 보고 싶은데... 역시 부끄러운 것 같아. 어? 보고 싶다고? 잠깐, 이것도 수련의 일부야?
신뢰도 상승7
난 학생 때부터 선생님들을 골치 아프게 한 학생이었고, "지식"과는 인연이 없다고 항상 생각했었어. 하지만 지휘관은 나에게 이것저것 많이 가르쳐줬어. 정말 고마워.
신뢰도 상승8
이제 뭐 할래? 너와 있으면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아. 내 직감은 꽤 정확하니 얕보지 말라고. 예를 들면, 네가 날 거절하지 않을 거라는 것도 알아.
신뢰도 상승9
고마워, 멋진 선물이네!
신뢰도 상승10
대체 어디서 이걸 구한 거야? 전에는 본 적이 없는데.
신뢰도 상승11
꽤 공을 들인 것 같은데... 이렇게 좋은 걸 왜 나한테 주는 거야? 이유를... 말해 줄 수 있어?
신뢰도 상승12
난 에둘러 말하는 걸 좋아하지 않지만, 네 마음은 충분히 알 수 있을 것 같아.
신뢰도 상승13
어떤 선물이 갖고 싶냐고 묻는 거야? 음, 그건 나도 잘 모르겠어. 오히려... 예상하지 못한 서프라이즈가 더 좋을 것 같아.
신뢰도 상승14
뭐야? 또 선물이야? 그렇게 좋은 건 아니야. 살짝 기쁜 정도? 진짜 이 정도라니까, 지휘관, 더는 생각하지 마.
신뢰도 상승15
어느새 네가 준 선물로 방 수납장이 가득 찼어. 거짓말 아니야? 믿기지 않으면, 나와 같이 가서 확인해 볼래?
신뢰도 상승16
쑥스럽지만 혼잣말이라 생각하고 들어줘. 사실 난 남한테 폐 끼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유독 네 선물을 받을 때만큼은 기뻐.
한가함1
설마 잠든 건가? 아... 아니면 훈련 중인 건가?
한가함2
야, 들려? 너 꽤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았어. 나와서 나랑 운동 좀 할래?
한가함3
지휘관, 괜찮아? 설마 너무 오래 일해서 쓰러진 건 아니지? 아, 아직 살아있네.
한가함4
지휘관, 너도 명상 중이야? 이럴 땐 실내조명을 끄고 편안한 매트에 앉는 걸 추천해. 하지만... 업무에 방해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든 상관없어.
한가함5
일 다 끝났지? 꼭 여기 있어야 하는 건 아니야. 자, 감기 걸리면 안 되니까 코트 입어.
장시간 연결1
지휘관, 오늘도 힘들었나 보네.
장시간 연결2
한 가지 일에 오래 집중할 수 있다는 건 대단한 거야. 하지만 무엇이든 일과 휴식의 균형이 중요해.
장시간 연결3
좀 쉬는 게 어때, 지휘관. 옆에서 네가 일하는 것만 보고 있어도 졸려.
장시간 연결4
됐어. 일이란 건 아무리 열심히 해도 끝이 없는 거야. 오늘 해야 할 거 끝내면 내일 또 새로운 일이 올 거야. 내 경험에서 나온 말이야.
장시간 연결5
네가 졸고 있는 모습이 참 귀엽네. 커피 타 왔어. 그리고 밤샐 거면 나도 같이 있을게. 걱정하지 마. 방해하지 않을 테니까, 조용히 지켜보기만 할게.
통신 연결1
돌아온 걸 환영해, 지휘관. 다시 업무를 시작해야 하는데, 준비됐어?
통신 연결2
돌아왔구나. 마침, 잘됐다. 지휘관이 봐야 할 간단한 보고서가 있어. 여기 서명해 줘.
통신 연결3
특별한 일 없으면 오늘도 같이 일하겠네. 괜찮다면, 일할 때 집중력 유지하는 법 좀 알려 줄래? 난 자꾸 딴생각이 나서 말이야.
통신 연결4
아, 지휘관. 업무 시작하기 전에 내 자습 노트 좀 봐줄래? 좀 엉망이긴 한데, 지난번에 지휘관한테서 배운 분석 방법을 좀 활용했어.
통신 연결5
지휘관, 이게 오늘 일정이야. 평소와 비슷한데, 내가 특별히 "명상"을 추가했어. 그럼, 우리같이 수련할 수 있을 거야.
통신 연결6
공중 정원, 지휘관실, 반쯤 감긴 눈. 어때? 내가 즉흥적으로 지은 짧은 시야. 근데 뭔가 부족한 것 같아.
통신 연결7
여기서 널 오랫동안 기다렸어. 지휘관. 원래는 내가 규칙을 싫어하는 편인데, 요즘은 너보다 매번 일찍 와 있는 거 같아. 왜 그런지 모르겠어.
통신 연결8
지휘관, 오늘은 되게 활기차 보이는데, 무슨 좋은 일이라도 있어? 평소와 똑같다고? 음... 그럼, 내가 달라진 걸까? 그건... 아마도 네가 곁에 있어서 기분이 저절로 좋아져서 그런 걸 거야.
장시간 미접속
지휘관, 요즘 많이 바빴어? 한동안 못 본 것 같은데, 어느 보고부터 시작할까?
흔들기1
이것도... 수련이야!
흔들기2
야! 계속 그러면 혼낼 거야!
흔들기3
여유롭게... 으아아아!
빠른 터치1
저기, 지휘관, 어디가 간지럽다는 거야?
빠른 터치2
알았어, 알았어, 이제 그만, 그만!
빠른 터치3
이봐, 지휘관! 간지럽잖아!
최대 활약도
몸도 마음도 최상의 상태인가 봐? 지휘관.
전투 시작
주먹으로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보자!
전투1
적당히 까불어!
전투2
어서 항복해!
전투3
적당하게? 미안, 난 잘 모르겠네!
전투4
지금부터 진지하게 갈 거야!
전투5
기회다.
필살1
활짝 피어라, 여명의 꽃이여!
필살2
재가 돼라!
부상
제법인데.
위험 경고
웃기는군...
전투불능
훈련이... 부족한가 봐.
지원
내가 참 믿음직하지?
QTE
허점투성이네!
전투 종료
적들은 거의 다 처리했어. 어때? 오늘 운동량은 만족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