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tructs

녹티스: 경천

/BPO-03
구조체 가입
그레이 레이븐의 지휘관이 너구나. 나한테 명령을 내릴 자격은 있고?
레벨업
좋아! 더 강해졌어! 야, 네가 샌드백 잘 잡아줘, 한 방 나간다!
진급
너희들을 이해할 수 없다니까. 계급 같은 건 전장에서 전혀 도움이 안 되는걸? 근데 뭐 삼칠이 앞에서 자랑하는 건 딱이지.
진화
왠지 온몸이 가벼워진 것 같아. 네가 추천해 준 훈련 방식이 나쁘지 않네.
스킬 레벨업
연습만 하는 건 의미 없다고, 전장에서는 임기응변이 가장 중요해.
무기 장착
당연히 가장 강한 걸 골라야지, 넌 의외로 보는 눈이 있는걸!
레벨업
좋아! 더 강해졌어! 야, 네가 샌드백 잘 잡아줘, 한 방 나간다!
진급
너희들을 이해할 수 없다니까. 계급 같은 건 전장에서 전혀 도움이 안 되는걸? 근데 뭐 삼칠이 앞에서 자랑하는 건 딱이지.
진화
왠지 온몸이 가벼워진 것 같아. 네가 추천해 준 훈련 방식이 나쁘지 않네.
스킬 레벨업
연습만 하는 건 의미 없다고, 전장에서는 임기응변이 가장 중요해.
무기 장착
당연히 가장 강한 걸 골라야지, 넌 의외로 보는 눈이 있는걸!
파티 편입
귀찮아 죽겠네. 또 어떤 룰이 있는 거야?
리더로 설정
야, 너희들, 내가 시키는 대로 해! 다른 거? 또 뭐가 더 있나? 적들을 다 처치하면 되는 거 아냐!
임무 완료
다 끝났어? 시시하네.
일상 안부1
어? 뭘 봐!
일상 안부2
난 너한테 불만 없어. 그런데 네가 괜히 시비라도 건다면 난 봐주지 않을 거야.
일상 안부3
이게 뭐야? 여긴 제대로 움직일 수 있는 공간도 없잖아? 정말 비참하네.
일상 안부4
하음... 나 좀 잘게. 넌 마음대로 해.
일상 안부5
미래가 어떻게 될지 누가 알겠어. 일단 오늘을 살고 봐야지. 안 그래?
일상 안부6
하?? 누가 브레이크 댄스를 추냐고! 삼칠의 바보 같은 헛소리를 듣지 말라고... 단순히 가능 여부를 논하자면, 이 몸이 못하는 건 없지.
일상 안부7
뭐? 나한테 불만을 품은 놈이 있다고? 아주 간이 배 밖으로 나왔어... 그놈 이름 좀 대봐!
일상 안부8
나 잠깐 나갔다 올게. 뭐 하는 거야!? 또 싸우러 가는 게 아니라, 그냥 "설득" 좀 하려는 거라고.
일상 안부9
이 정도 찰과상은 괜찮아. 눈에 거슬리는 바보하고 싸운 것뿐이야. 됐어. 네가 굳이 나노 복원 재료를 낭비하고 싶다면 그렇게 하던가. 쳇. 그렇게까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데. 진정한 사내는 말이야... 으악! 좀 살살해!
일상 안부10
웃겨 죽겠네. 방금 니콜라의 비서가 서류를 한 아름 안고 왔는데, 내가 한 번 째려보니까 도망쳤어. 내가 너에게 은혜를 베푼 거라고, 뭐... 내가 뭘 잘못한 건가?
일상 안부11
퉤... 폭탄이 갑자기 왜 터진 거야!? 다행히 위력이 크진 않네. 지휘관, 괜찮아? 나? 나야 물론 괜찮지. 사실 익숙해졌거든.
일상 안부12
정화 부대 있을 땐, 매일 두들겨 패거나 맞았어. 그런 생활이 싫진 않았지만... 그래도 때려야 한다면, 퍼니싱 같은 놈들을 때리는 게 훨씬 더 시원하긴 해.
일상 안부13
네가 하고 싶은 거 마음껏 해. 무슨 일이 생기면 난 네 앞에서 대신 다 짊어질 거니까! 이 몸에게 좀 더 의지해도 돼.
일상 안부14
야. 넌 웃는 게 더 좋아 보여. 난 네가 웃는 모습을 더 좋아하거든... 하하. 그래. 이래야 너답지. 그레이 레이븐의 지휘관.
일상 안부15
상처는 남자의 훈장이야. 그리고 전투 중에 부상이 발생하는 건, 늘 있는 일이고. 난 꽤 튼튼하지만, 이런 모습이 널 걱정하게 만든다면, 더 조심하도록 할게, 좀 봐줘. 그런 표정 좀 짓지 마.
신뢰도 상승1
야야. 친한 척 하지 마. 난 그런 거 안 통하니까.
신뢰도 상승2
뭐야 이거... 망가트렸다고 나한테 화내지 마!
신뢰도 상승3
네 부하 중 제일 강한 부하를 불러서 나와 시뮬레이션 한 판 붙어서 누가 더 센지 해보자. 걱정하지 마. 진짜로 싸우려는 건 아니야.
신뢰도 상승4
내 거야? 예전엔 다들 한 대씩 맞아야 잘 내놓던데, 넌 눈치가 빠르구나.
신뢰도 상승5
주먹보다는 발차기가 힘도 세고 범위도 넓어. 그래도 발로 공격하다 보면 중심을 잃기 쉬워. 그래서 상대를 한 방에 끝내야 해! 이게 바로 천재인 내가 내린 결론이야.
신뢰도 상승6
어? 어떻게 내가 원하는 걸 알았지? 날 조사한 거야?
신뢰도 상승7
걱정하지 마. 괜찮아. 구석에 쌓인 쓰레기는 내가 치울 거야. 하지만 좀 더 높게 쌓은 다음에... 미리 말해두는데, 케르베로스에선 쓰레기 산을 쓰러뜨린 녀석이 치웠거든. 야, 너 방금 몰래 캔 하나를 위에 얹은 거 아냐?
신뢰도 상승8
선물은 당연히 대환영이지. 그런데 귀찮지는 않았지?
신뢰도 상승9
오해하지 마. 내가 베라 말을 듣는 건, 그녀가 케르베로스의 대장이어서가 아니야. 예전에 한 약속 때문이지. 자기 자신과 한 약속조차 지키지 못한다면, 살아갈 가치가 없지.
신뢰도 상승10
네 물건은 일단 내가 보관해 둘게. 내가 지키고 있는데, 문제없지, 안 그래? 아니라고? 나한테 주는 선물이라고... 오, 땡큐...
신뢰도 상승11
넌 다른 사람들과 달리 날 전혀 무서워하지 않는 걸 보니... 흥, 배짱이 큰 편이구나. 넌 그런 부분이 참 대단한 것 같아.
신뢰도 상승12
감사할 일을 하진 않았는데... 근데 선물을 받았으니, 네 지시를 좀 더 들어줄게.
신뢰도 상승13
넌 너무 말랐잖아. 나처럼 누군가 갑자기 뒤에서 널 안으면 어떡해? 봐봐. 총 꺼내기는커녕 팔도 못 들잖아. 왜 이렇게 얼굴이 빨개져 있는 거야? 설마, 이것밖에 안 움직였는데 벌써 힘든 거야? 참 약하네.
신뢰도 상승14
선물 주러 온 거야? 그거참 재미없네. 자. 가끔은 나랑 같이 재미있는 것 좀 하자. 가자!
신뢰도 상승15
솔직히 말해서 처음엔 그레이 레이븐 소대의 지휘관이 분명 전투광일 거로 생각했어. 밖에서 돌아다니는 네 소문은 꽤 과장되어 있으니까. 근데 네가 생각보다는 꽤 온화한 녀석이라는 걸 알고 깜짝 놀랐어. 하지만 난 네가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고 생각해. 네 주먹은 대신 내가 휘둘러도 되니까.
신뢰도 상승16
정말 이상하네. 정화 부대 있을 땐, 선물은커녕 고맙다는 말 한마디 들어본 적 없었어. 흥. 나도 그런 가식적인 것 필요 없지만, 네가 준 건 그거와 다르다는 건 나도 잘 알아.
한가함1
야... 너 졸고 있었지?
한가함2
이 녀석, 한동안 깨어나지 못할 거 같은데, 그럼 내가 땡땡이쳐도 들키지 않겠네?
한가함3
그냥 눈 뜨고 멍하니 있으면서 '네, 알겠습니다'라고 대답하는 거지. 나도 가끔은 참모부에서 전황 브리핑을 들을 때 그렇게 버텨, 헤헷.
한가함4
뭐!? 내가 방금 너 쳐다봤다고... 네가 날 쳐다보지 않았다면, 네가 그걸 어떻게 알았지!
한가함5
깼어? 방금 책상에 엎드려 잠들어 있길래, 휴게실까지 업어서 데려다주려고 했지. 휴게실까지 시간이 좀 더 걸리니까 넌 그냥 좀 더 자.
장시간 연결1
말도 안 돼. 아직 퇴근 시간도 안 됐잖아.
장시간 연결2
충고 하나 하는 건데, 네 몸을 그렇게 거칠게 다루면 나중에 힘들어.
장시간 연결3
역시 이해가 안 돼. 지휘관의 업무엔 내가 도와줄 수 있는 게 없어. 하지만 방해는 하지 않을 테니까, 나 신경 쓰지 마. 여기 앉아서 기다릴게.
장시간 연결4
일 마치면 슬슬 좀 쉬어야지. 나중에 우리 같이 운동 좀 하자. 피곤하다고? 뭐라는 거야. 넌 오래 앉아있었으니 운동해야지, 가자.
장시간 연결5
야. 이 통계 파일은 내가 다 완성했어! 왜 그렇게 쳐다봐? 이런 일은 제대로 배우면 할 수 있는 거잖아. 몇 번이나 포기할 뻔했지만... 내가 좀 나눠서 하면 너도 일찍 쉴 수 있잖아.
통신 연결1
왜 이렇게 일찍... 이러면 내가 늦게 온 것처럼 보이잖아.
통신 연결2
넌 정말 매일 휴게실에 오는구나. 우리 그 신출귀몰한 지휘관하고는 완전히 다른 스타일인 거 같아.
통신 연결3
깜짝이야. 감사원 놈들이 또 불법 위험물을 압수하러 온 줄 알았잖아.
통신 연결4
그러고 보니, 내 짐을 둘 장소를 좀 빌려줄 수 있나? 아니 그게... 정비 부대에서 엄청난 양의 폭탄 원료를 구매했는데, 그쪽 대장 말로는 임시로 여기 놔도 된다고 하더라고.
통신 연결5
어? 지휘관? 벌써 아침인가? 어제 돌아가기 귀찮아서 여기서 잤어. 이러면 절대 지각 안 하지, 그치?
통신 연결6
지휘관. 너 되게 똑똑하지? 그럼 추리게임 한 판 하자. 내가 어떤 질문을 해도 되는 거지? 이 방 어딘가에 폭탄이 있는데, 그걸 찾아내! 어. 제한 시간은... 대충 10분 정도?
통신 연결7
야. 조심해! 내가 잡아주지 않았다면 넘어졌을 거야. 휴게실에 잡동사니가 너무 많다고? 아니야. 여기 있는 건 네 노트북이고, 저기 있는 건 전투 단말기잖아. 자, 이건 네가 예전에 읽던 책이잖아. 그렇지? 네 물건이라면 뿔뿔이 흩어져도 내가 다 기억하거든.
통신 연결8
규칙적인 생활은 사람을 녹슬게 하고, 너무 지루해. 그래도 매일 네 옆에 있으면, 지겹지 않을 것 같아? 좋아! 그럼, 오늘은 뭘 하지? 파트너!
장시간 미접속
오, 오. 돌아왔구나!? 가자. 가서 한잔하면서 축하하자. 쓸데없는 소리. 당연히 네가 사는 거지!
흔들기1
야! 삼칠아! 함부로 뒤에 붙지 말라고 몇 번을 말했냐!!! 어. 너였구나!
흔들기2
팔씨름해 볼까? 좋아. 누가 먼저 버티지 못하는지 보자고, 난 질 생각이 없거든.
흔들기3
야야야! 건드리지 마. 휴~ 폭탄이 떨어질 뻔했잖아.
빠른 터치1
힘 좀 써. 힘 좀 써보라고~ 밥 안 먹었니?
빠른 터치2
이런 허술한 공격이 통하겠어? 주먹질은 한 방에 승부를 봐야지!
빠른 터치3
나쁘지 않네. 느낌이 좋아. 마사지가 인공 근육에 효과가 있는진 모르겠지만 말이야.
최대 활약도
너무 열심히 하는 거 아니야! 얼마나 일찍 퇴근하고 싶은 거야?
전투 시작
내가 나설 차례인가? 너희들은 이제 끝장이야!
전투1
하, 죽고 싶냐?
전투2
확 그냥 날려버려!
전투3
하! 샌드백도 너보단 더 버티겠다!
필살1
시작이야! 절망의 카운트다운!
필살2
모두 죽어버려!!
부상
웃기는군! 이 정도로 날 죽이겠다고?
위험 경고
철수하라고? 장난치지 마!
전투불능
일어나... 난 아직 싸울 수 있어.
지원
이 몸이 구해줄 차례인가 보군!
QTE
바보! 이 펀치를 맛봐라!
전투 종료
야야야. 벌써 끝난 거야? 난 이제 막 몸 풀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