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tructs

릴리스: 데모니사

/VAF-38
구조체 가입
All or Nothing――베팅 결과는 승리일까요, 패배일까요...... 당신의 모든 것을 걸 준비가 되셨습니까? 지휘관님?
레벨업
자신의 능력에 맞는 힘이야말로, 페어플레이의 든든한 기반이 되는 법이죠.
진급
말뿐인 칭찬은, 채무자의 구두 약속처럼 덧없는 것이죠… 그러니, 이제 보상을 받을 차례인가요, 지휘관님?
진화
퍼니싱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포식자의 정점에 있던 인류… 그런 인류에게 승격 네트워크가 관심을 가졌다는 건, 분명―― 후후후, 농담입니다.
스킬 레벨업
속임수를 쓰거나 그것을 간파하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훈련이 필수적이랍니다.
무기 장착
우산은 아가씨의 위장, 카드는 마술사로서의 무기… 진부한 수사이군요. 진짜 고수라면 별것 아닌 환영만으로도 체크메이트를 만드는 법이죠.
레벨업
자신의 능력에 맞는 힘이야말로, 페어플레이의 든든한 기반이 되는 법이죠.
진급
말뿐인 칭찬은, 채무자의 구두 약속처럼 덧없는 것이죠… 그러니, 이제 보상을 받을 차례인가요, 지휘관님?
진화
퍼니싱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포식자의 정점에 있던 인류… 그런 인류에게 승격 네트워크가 관심을 가졌다는 건, 분명―― 후후후, 농담입니다.
스킬 레벨업
속임수를 쓰거나 그것을 간파하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훈련이 필수적이랍니다.
무기 장착
우산은 아가씨의 위장, 카드는 마술사로서의 무기… 진부한 수사이군요. 진짜 고수라면 별것 아닌 환영만으로도 체크메이트를 만드는 법이죠.
파티 편입
게임을 해볼까요? 여러분이 자신 있는 걸로 해도 상관없어요.
리더로 설정
이번 게임은 제가 딜러를 맡겠습니다.
임무 완료
잭팟! 운이 아닌 확률에 의한 승리입니다.
일상 안부1
강철 같은 소재로도 스트림라인 모던을 구현할 수 있는 법이죠… 여기 인테리어도 조금 바꿔보는 게 어때요, 지휘관님?
일상 안부2
각기 다른 목표를 가진 승격자들의 유일한 공통점――그것은 행동 패턴의 비범함입니다. 제가 제시하는 룰은 '상식에 얽매이지 않는 것'… 받아들여 주시겠죠?
일상 안부3
비 오는 날을 좋아해요. 천사의 눈물이 더러움을 씻어내고, 모든 오염을 진흙으로 바꾸어 도망칠 곳마저 앗아가죠…… 하지만 저는 우산 하나로 그 심판에서 벗어날 수 있답니다.
일상 안부4
저를 '독사'라고 부르던 부모님은 로프라도스가 확장되자 '투기꾼'이라고 부르기 시작했고, 그 어리석은… 아니, 다정한 이모의 피와 땀의 결실로 승격 네트워크의 혜택을 받게 되자 '승격자'라고 부르더군요. 저는 변한 게 없는데…… 우스운 일이죠.
일상 안부5
로프라도스를 숭배하게 만든 비결 같은 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어요. 세속적인 욕망을 걸러내고, 진정한 숙원을 정제하는 퍼니싱 쪽이 훨씬 매력적이죠.
일상 안부6
한 장 뽑아 보세요. 뽑은 카드가 클로토라면 다음 임무는 무사히 끝날 거예요... 라케시스라면 고전은 필연적이겠죠. 아트로포스가 나왔다면, 그건――후후후... 점술이 아니에요. 신화가 없다면 신은 무력하지만, 악마는 어디에나 존재하니까요.
일상 안부7
리스크마저 즐기는 인생이 더 흥미롭지 않나요? 단순한 생존이 목표였다면 계속 딜러로 남는 길도 있었겠죠…… 하지만 "무미건조"하다는 말조차 아까운 나날을 보내긴 싫었어요. 플레이어가 되기로 결심한 그날부터, 저는 줄곧 기다려 왔어요. 가슴이 뛰는 게임과, 풀 베팅을 할 만한 순간을.
일상 안부8
장군은 태어날 때부터 모험가예요…… 자원을 분석하고, 전과를 내다보며, 명령을 내리죠―― 하지만 자신의 목숨을 걸지 않으면서, 중요한 승부수를 던지지 않는 게임이 가능할까요? 뭐, 당신은 다른 가능성을 보여줬지만요.
일상 안부9
저와 저녁 식사 같이 하실래요? 당신, 사이보그인가요? 해독 기능이 있는 인공 장기를 이식한 거라든가? 후후후…… 공중 정원의 기술력을 한번 감상해볼까요.
일상 안부10
로프라도스는 언제나 시끌벅적하고 활기로 넘쳤으며, 끝없는 욕망이 소용돌이쳤어요. 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어요. 저와 함께 새로운 낙원을 만들면 되니까요.
일상 안부11
조금은 압류도 해봤지만, 회중시계나 목걸이, 금이빨 같은 시시한 것들뿐이었어요. 제가 원하는 건, 판막도 근육도 완벽히 갖춘 심장―― 무게는 정확히 253g. 그 이상도 이하도 안 돼요.
일상 안부12
애초에 승리가 보이는 게임은 좋아하지 않아요.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의 초조함과 불안함이야말로 가장 아름다운 법…… 당신은 저에게, 이 고통을 얼마나 더 맛보게 할 건가요?
일상 안부13
지휘관님 음료에 특별한 향을 넣었어요. 조금 넣은 거라 맛은 변하지 않았을 거예요. 좋아하는 건, 좋아하는 사람과 공유하는 게 맞지 않나요?
일상 안부14
도박이란 단지 일방적으로 심연으로 추락해 가는 행위…… 그뿐인데도 사람들은 그 스릴에 취해 버려요. 인간이란 참 비합리적인 존재네요. 피트 보스에게 들키기 전에, 금기의 심연에 칩을 던져보는 건 어때요?
일상 안부15
스스로 낙원을 뛰쳐나와, 인간의 욕망을 양분 삼아 인간의 도리를 장난감처럼 다루는 마녀 "릴리스"…… 그 이름을 입에 올리는 것만으로도 저주받을 것 같지 않나요? 앞으로는 저를 "엘리너"라고 불러도 좋아요. 대신―― 지금 여기서 만찬을 즐겨도 될까요?
신뢰도 상승1
인생은 수수께끼투성이죠. 대부분의 사람은 그것을 불쾌하게 여기지만…… 오히려 그게 도박처럼 '서프라이즈'를 즐길 수 있게 해주지 않나요?
신뢰도 상승2
로프라도스는 휴양지이지만, 손님들은 모두 쉬지 않고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어요. 인류 최후의 보루인 식민 함선은 그 탑... 공중 정원이란 이름을 가졌고, 당신은 그곳에 있어요…… 참 아이러니하죠?
신뢰도 상승3
저를 연구 샘플로 쓰지 않겠다고요? 물론 기체 구조는 일반적인 구조체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저의 지혜는 공중 정원조차 발을 들인 적 없는 금단의 영역이죠?…… 자, 문제입니다. 지금, 제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신뢰도 상승4
바텐더 기술을 배운 건 단순히 욕망을 채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어린 양의 지갑을 비우기 위해서예요. 어떤 술을 좋아하시나요? 후후후…… 그렇게 경계하지 않으셔도 돼요. 지휘관님의 계좌엔 관심 없으니 안심하세요.
신뢰도 상승5
카드나 모자 마술에 머리가 어지럽나요? 저를 마술사랑 같은 취급하지 마세요. 그들은 거짓을 팔지만, 제가 다루는 건... 당신과 나누고 싶은 진실뿐이에요.
신뢰도 상승6
공동 작전에 단체 훈련이라… 정말 불편하네요. 결국 근사한 이름만 내세운 약자들의 쉼터일 뿐인데... 저에게는 놀이터에 불과해요. 이제 그만하죠? 둘이서 게임을 시작하지 않을래요?
신뢰도 상승7
멈추지 않는 '사랑'은 결국 '독점욕'이 되지... 지휘관님, 더 좋은 보상을 주세요. 한입에 삼켜버리고 싶을 정도로 강한 욕망을, 도저히 참을 수 없네요…
신뢰도 상승8
혀는 1만 개의 미뢰를 가진 예민한 기관이에요. 쓴맛이나 비린내를 견딜 수 없었던 인류는 수많은 맛을 만들어내어 그것으로 속여왔지만... 제 혀끝은 있는 그대로의 모든 것을 맛볼 수 있죠. 썩어가는 시체의 맛도, 적조의 맛도... 생물의 분비물 맛 조차도 말이죠.
신뢰도 상승9
딜러를 매수할 생각인가요? 아니면 다른 제안이라도?... 뭐, 어느 쪽이든 상관없어요. 직접 플레이하지 않는 이상, 답은 나오지 않으니까요.
신뢰도 상승10
언젠가 저도 이곳을 떠날지도 모르죠... 그럼 이 선물들은 전장에서 공중 정원의 구조체에 의해 발견되고 회수될 거예요. 그들은 제 지문을 찾아낼 테고, 그 주인이 당신이라는 사실도 또한...
신뢰도 상승11
등가교환의 원칙을 이해하는 건 게임에서 이기기 위한 기본이지만, 지휘관님의 사고는 거기에만 머물지 않은 것 같네요. 앞으로도 저를 즐겁게 해주세요.
신뢰도 상승12
당신의 센스, 나쁘지 않네요. 듣기로는 파오스에서 예절 교육도 한다던데… 역시 '엘리트'라면 단순히 호전적이기만 한 건 아니군요.
신뢰도 상승13
당신의 총, 잠시 빌릴 수 있을까요? 고마워요… 자, 그럼! 어라, 빗나가 버렸네요… 이번엔 지휘관님이 운이 좋았던 걸로. 뭐, 전 애초에 '운' 같은 건 믿지 않지만요. 자 다시 한 번 해볼까요?
신뢰도 상승14
금속마다 촉감이 다른 건 당연하죠. 제 혀의 센서는 무척 예민하거든요. 매번 이렇게 귀한 걸 고르시다니, 지휘관님도 참 통이 크시네요… 답례로, 이번엔 '쿨'한 이야기를 들려줄게요.
신뢰도 상승15
지휘관님, 황금시대의 전설 하나 아세요? 현상금 사냥꾼들은 카본 동결로 목표를 순식간에, 그리고 완벽하게 가둬버린다죠… 아, 이미 알고 계셨군요? 그렇다면, 다음 선물이 기대되네요.
신뢰도 상승16
더 이상은 무의미해요… 제가 지휘관님께 보여줄 수 있는 건, 이미 전부 보셨을 테니까요… 그렇죠?
한가함1
기절이라니, 곤란하네요. 침대로 끌고 갈까요…?
한가함2
승격 네트워크나 공중정원이나 별반 다를 게 없어요. 정보의 파편들이 혈관을 타고 밀려와, 소란스럽게 뛰어댈 뿐이죠… 지휘관님의 단말기가 또 울렸네요. 내기해 볼까요? 이번에도 임무 일정일지… 아니면, 정체불명의 메시지일지? 0100000101110011……
한가함3
이렇게 약점을 드러내다니… 사람이 불안할 때, 동공이 크게 열리고 긴장으로 털이 곤두서는 모습을 보면 저는 항상 흥분돼요. 하지만 지금, 쉬고 있는 당신의 숨결은 차분하고 신뢰감이 느껴져요… 처음 느껴보는 감각이에요.
한가함4
샌드맨, 제발 꿈속으로 데려가 주세요. 두근거리는 눈을 보여주고, 그의 외로운 마음을 주세요. 외로운 밤을 끝내고 싶어요...' 아, 이건 가사 일부예요. 한때 로프라도스에서 유행했던 퇴폐적인 문구였죠.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한가함5
잠들면서 웃고 있었군요. 릴리스는 사람들의 꿈에 들어가 그들의 마음을 진정시킨다고 해요. 그래서 꿈에 들어간 사람들은 모두 미소를 짓게 된다고 하는데… 아, 꿈속에만 들어간 건 아니라고요?
장시간 연결1
폴드를 해도 되냐고요? 제가 있었던 세계에서는… 다른 사람에게 그런 걸 묻는 건 금기였어요.
장시간 연결2
트럼프의 최장 지속 시간을 아시나요? 어떤 사람이 120시간 동안 게임을 계속해서 8일 내내 잠을 자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아, 그 후 어떻게 됐냐고요? 후후... 답은 이미 아시겠죠?
장시간 연결3
뷔페는 레스토랑이 아니라 카지노에서 유래한 게 아닐까 싶어요… 도박꾼들은 자신도 모르게 식욕을 채우고, 시간 감각마저 잃게 되죠. 그런데 가장 신기한 건… 당신에게선 식욕의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장시간 연결4
얼마나 뜨겁고 눈부신 눈빛인가요…! 목숨까지 걸고 신념을 쫓는 광신자에게서만 볼 수 있는 모습이에요. 신념을 가지고 임무에 임할 때, 이렇게 흥미로운 향기가 나는 거군요…! 흔치 않은 향기… 너무 쉽게 타버리지 않도록 해요… 네?
장시간 연결5
이런 서류 작업 따위에… 얽매이고 싶으신가요? 아직 늦지 않았어요, 당신에게 더 어울리는 것을 알려드릴게요.
통신 연결1
내기는 미래의 희망을 얻기 위한 현재의 선불. 자, 오늘의 희망은 무엇인가요?
통신 연결2
코인, 디저트, 프리드링크... 달콤한 꿈을 이루기 위한 각오는 되어 있나요?
통신 연결3
네, 잘 기억하시네요. 어제 미니게임에서 저는 총 80장의 칩을 잃었어요. 블랙카드로 환산하면... 다른 결제 방법도 괜찮나요?
통신 연결4
네, 에너지 드링크입니다. 공중 정원의 지휘관님은 바쁘시겠죠… 잠을 깨우는 특제 혈청 주사 어떠세요? 걱정하지 마세요. 보세요, 주사를 맞아도 아무 문제 없잖아요… 아, 왜 그러시죠?
통신 연결5
사냥감을 기다리는 건 인내가 필요해요... 하룻밤을 지새우는 건 아무것도 아니죠.
통신 연결6
일시적인 손실을 신경 쓰지 않는 타입이군요. 길게 보는 건 확실히 승자에게 필요한 요소지만, 큰 손실을 만회하고 싶다면... 아직 더 많은 내기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통신 연결7
편하게 앉으세요. 오늘의 작전 임무는 무엇인가요? 조금만 도와드릴까요? 그렇게 빨리 거절하지 마세요. 응원 외에도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니까요.
통신 연결8
그 도시, 그 돔 안의 열기는 잊을 수 없지만, 공중 정원도 나쁘지 않네요. 매일 아침 눈을 뜨면... 게임 파트너가 있으니까요.
장시간 미접속
로프라도스는 불야성이라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운영되는 곳이죠. 그러니 사과할 필요는 없어요. 그럼, 기다리는 동안에 조금 재미있는 걸 해볼까요? 예를 들어, 방 여기저기에 서프라이즈 같은 걸 준비해 두는 거죠.
흔들기1
격렬한 움직임 속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것… 이것이 플라멩코의 진수입니다. 지휘관님도 춤을 춰보시겠어요?
흔들기2
생각은 플레이어의 카드 중 하나와 같아요. 무릎에 있는 바늘조차도 그중 하나일 수 있죠. 이 날카로움을, 한번 시험해 보시겠어요?
흔들기3
로프라도스 교외의 사막에 있던 방울뱀처럼, 애처롭게 꼬리를 흔드는 모습이네요. 귀엽네요.
빠른 터치1
사람이 욕망을 이기는 건 어렵죠... 그리고 그 욕망을 자극해 이성을 잃게 만드는 게 딜러의 진짜 능력… 결국, 이건 제 승리겠죠?
빠른 터치2
전문가의 손놀림은 매우 교묘하죠. 테이블 위에서의 결정은 한순간에 일어나니까요. 자, 지휘관님의 손놀림은...아직 멀었네요.
빠른 터치3
승격자가 퍼니싱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리스크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탐색에 협력해도 괜찮습니다.
최대 활약도
프리드링크로는 부족할 정도네요... 그럼, 특별한 대접을 준비하겠습니다.
전투 시작
최고의 게임을 보여드리죠.
전투1
칩을 회수합니다!
전투2
올인인가요? 아니면 아웃인가요?
전투3
행운의 손님!
필살1
자, 지휘관님......
필살2
하하하하
필살3
욕망에 빠진 그들을 보세요!
부상
피를 흘릴 각오가 없다면… 아무도 속일 수 없습니다.
위험 경고
그저 초보자일 뿐이에요!
전투불능
운 따위는 믿지 않아……
지원
러시안룰렛을 쓰겠다는 건가요?
QTE
미련 없이 갈 기회를 드리죠!
전투 종료
지휘관님, 베팅은 그걸로 끝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