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tructs

리브: 백야

/BPN-08
구조체 가입
... 지휘관님, 안녕하세요. 지휘관님이 깨어나기를 계속 기다렸어요...
레벨업
수많은 생명과 맞바꿀 수 있는 카드가 되도록 노력할 거예요.
진급
진급이요? 그런 거 이제 필요 없어요.
진화
계획대로 개선했어요... 반드시 더 많은 사람을 구해야 해요.
스킬 레벨업
전투에서의 손실이 감소됐어요... 서둘러야 해요.
무기 장착
무기의 성능이 향상됨에 따라 구할 수 있는 사람도 늘어날 거예요.
레벨업
수많은 생명과 맞바꿀 수 있는 카드가 되도록 노력할 거예요.
진급
진급이요? 그런 거 이제 필요 없어요.
진화
계획대로 개선했어요... 반드시 더 많은 사람을 구해야 해요.
스킬 레벨업
전투에서의 손실이 감소됐어요... 서둘러야 해요.
무기 장착
무기의 성능이 향상됨에 따라 구할 수 있는 사람도 늘어날 거예요.
파티 편입
다시는 아무도 희생되지 않게 할 거예요.
리더로 설정
네. 무슨 일이 있어도 제가 여러분들을 지킬게요.
임무 완료
임무를 완료했어요. 전리품과 보수는 이미 분류해서 창고에 넣어뒀어요.
일상 안부1
밤하늘을 비추는 수많은 별들이 너무 예뻐요. 종말의 생명처럼 암흑 속에서 빛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활기를 잃은 하늘과... 대지를 보고 싶지 않아요.
일상 안부2
모든 기적에는 암암리에 가격이 매겨져 있어요. 평화로운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수많은 생명들이 영원한 겨울에 남겨졌어요. 제가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니에요.
일상 안부3
생명이 얼마 남지 않았더라도 조금 더 빨리 모두의 곁으로 가고 싶어요. 그들이 도움이 필요할 때 곁에 없는 제 자신을 용서할 수 없어요.
일상 안부4
아침 해가 비칠 때까지 불을 피우세요. 이 땅을 뒤덮는 어둠을 몰아낼 수 있다면 제 모든 것을 불태워도 상관없어요.
일상 안부5
일말의 희망을 잡기 위해 우리는 많은 것을 바쳤어요...
일상 안부6
빛을 쫓는 자의 등 뒤에도 그림자는 존재해요. 하지만 지금은 모두가 옆에 있기에... 어둠 속을 걷는다 해도 저는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요.
일상 안부7
그레이 레이븐 소대에 들어가기 전부터 전 계속 따뜻한 곳을 갈망했어요... 맞아요. 그 꿈은 이미 이루어졌어요. 그레이 레이븐 소대에서의 매일은 매우 행복하니까요... 이제 제가 다른 꿈을 지킬 차례예요.
일상 안부8
기체 조정 시의 대기 시간은 매우 고통스러워요. 지금 저를 위로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그레이 레이븐 소대에 있었던 추억일 뿐이예요.
일상 안부9
루시아가 별로 티를 내진 않지만, 지휘관님의 평가를 매우 신경 쓰고 있어요. 리도 가끔 엄한 말을 하지만, 사실은 저와 마찬가지로 지휘관님을 걱정하고 있어요. 지휘관님과 모두가 무사하게 살 수만 있다면 제가 한 모든 일은 가치 있어요.
일상 안부10
수많은 별들 중에서 북극성만이 사람들에게 방향을 가리켜요... 이 말은 지금 제 눈앞에 서 있는 사람을 떠올리게 해요. 눈부시게 빛나고, 동경하지만, 결코 누구의 것도 아닌.
일상 안부11
소원, 맹세, 기적은 마치 하나로 연결된 인과와 같아요. 제 마음속 깊은 곳에 남아있던 강한 소원이 있었기에 지금 이렇게 지휘관님 곁에 있을 수 있어요.
일상 안부12
지휘관님과의 만남도 기적이라고 한다면... 그럼, 죽어서도 지울 수 없는 가슴의 두근거림은 기적의 대가인가요?
일상 안부13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고, 비밀을 지킬 것도 약속했지만, 지휘관님이 깨어나 결승점을 향해 가는 제 모습을 지켜봐 주길 바래요.
일상 안부14
"알겠어요." "이미 준비가 됐어요."...라고 몇 번이나 말해 왔지만, 지휘관님의 얼굴을 볼 때마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 희미하지만 사라지지 않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제 생각에는 아마... '삶'에 대한 미련이겠죠.
일상 안부15
미래가 아무리 먼 곳에 있어도, 생명이 아무리 허망한 환상의 존재라고 할지라도, 저는 캄캄한 밤하늘 속에서 지휘관님을 찾아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지휘관님 곁에 둘 거예요.
신뢰도 상승1
고마워요. 지휘관님.
신뢰도 상승2
... 전 이미 모두에게서 충분히 받았어요.
신뢰도 상승3
지휘관님은 타인에 대한 친절을 포기하지 않으시겠죠. 그렇죠?
신뢰도 상승4
호의는 감사합니다만, 더 필요한 사람에게 주는게 좋을 거 같아요… 저요?... 저는...
신뢰도 상승5
지휘관님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전 지휘관님을 걱정하고 있어요.
신뢰도 상승6
지휘관님이 짊어진 짐을 저에게도 나눠주세요. 지휘관님. 혼자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아요.
신뢰도 상승7
지휘관님, 부탁 하나 들어주시겠어요? 무슨 일이 있어도 저를 잊지 마세요.
신뢰도 상승8
지휘관님이 보내주신 건 모두 소중히 간직하고 있어요. 그걸 볼 때마다 지휘관님이 생각이 나요. 왠지 마음도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신뢰도 상승9
지휘관님의 소원이 제 가슴에 맡겨진 것을 느끼니 가슴이 따뜻해져요... 지휘관님만 여기 있어주신다면, 힘을 다하는 그 순간까지 계속 걸어갈 수 있어요.
신뢰도 상승10
행복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져요.
신뢰도 상승11
의식 속에 남아 있던 혼란이 사라지고 있어요... 음...긴장이 풀리니 오히려 지치네요... 죄송해요. 지휘관님 곁에서... 음... 휴.... 지휘관님... 지휘관님...
신뢰도 상승12
좀 더 가까이 와 주시겠어요? 이루어질 수 없는 그 꿈처럼. 무슨 꿈을 꿨냐고요...? 그건 비밀이에요.
신뢰도 상승13
이 온기... 조금만 더 느낄 수 있게 허락해 주세요.
신뢰도 상승14
전 이 세상의 모든 추운 밤을 껴안을 수 없어요. 하지만 지휘관님은 추운 밤 속에 있는 저를 안아줄 수 있어요.
신뢰도 상승15
지금부터 전투인가요? 아니면 임무 보고를 쓰는 건가요? 지휘관님이 어디를 가든... 곁에 있게 해주세요. 죄송해요... 폐가 될까요?
신뢰도 상승16
네, 너무 마음에 들어요. 이렇게 생기가 넘치는 광경을 보고 있으면 다시 살아난 지구… 그리고 지휘관님과 함께 그곳에 서 있는 미래를 상상하게 돼요.
한가함1
정말 조용하네요...
한가함2
... 후, 아무래도 잠들어 버린 것 같네요. 요즘 힘들어하는 것 같았거든요...
한가함3
지휘관님?! 지휘관님! 그냥 잠드신 건가...
한가함4
지휘관님이 잠들었다면 제가 슬그머니 기대도 되죠?... 와! 지휘관님...! 설마 처음부터 깨어 있었어요?
한가함5
괜찮아요. 이대로 좀 쉬세요. 지휘관님이 여기 계신 걸 알아요. 제 곁에 계시면 돼요.
장시간 연결1
지휘관님, 규정된 근무시간을 초과했어요. 좀 쉬세요.
장시간 연결2
더 가까이 오세요. 그동안의 피로를 날려버릴 수 있도록 제가 치료해 드릴게요.
장시간 연결3
죄송해요… 제가 의지가 되지 못한 탓에 이렇게 지휘관님을 힘들게 했어요…
장시간 연결4
지휘관님이 이곳에 남아서 쉬신다고 하면 전 아무 말하지 않겠지만 아무리 봐도 지휘관님은 임무를 수행하고 있잖아요... 그다음은 제가 무슨 말을 할지 아시죠?
장시간 연결5
지휘관님이 무사해야 모두와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어요. 만약... 제가 없어진다 하더라도, 부디 몸조심하세요.
통신 연결1
지휘관님, 제가 오늘 임무 일정은 정리했어요. 한번 확인해 보세요.
통신 연결2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으니, 그렇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전 모든 것을 잘 할 거고, 여러분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거예요.
통신 연결3
오셨군요. 네? 등 뒤에서 놀라게 했는데 제가 놀라지 않아서 의외라고요? 오랫동안 그레이 레이븐 소대에 있었기 때문에 지휘관님이 발자국 소리를 내지 않아도 기운을 느낄 수 있어요.
통신 연결4
돌아오신 걸 환영해요. 오늘도 마음 편히 지낼 수 있을 것 같네요. 네? 왜냐고 물으셨나요? 아닙니다... 지휘관님께서 돌아오셨으니 사소한 걱정은 더 이상 중요하지 않아요.
통신 연결5
"새벽녘"이 오기 전까지 조금만 더 있어주세요.
통신 연결6
좋은 아침이에요. 푹 쉬셨나요? 네... 전 여기서 계속 지휘관님을 기다렸어요. 아니요. 긴급 임무는 없고, 단지 악몽을 꿨어요. 꿈속에서 모든 것이 다 좋았는데 유독 지휘관님만 못 찾았어요... 마치 그날처럼.
통신 연결7
외톨이인 어린 양도 수천 개의 소원을 짊어지는 존재가 될 수 있고, 여전히 시선 속에서 양치기의 그림자를 찾아요. 돌아오신 걸 환영해요. 지휘관님.
통신 연결8
어제 행복한 꿈을 꾸었어요. 꿈속에서... 땅은 생기를 되찾았고, 폐허 속에서 꽃이 가득 피었으며, 사람들은 다시 태어난 땅에서 웃고 있었어요... 그리고 지휘관님의 웃음소리도 들었거든요 네? 저에 대해 물으신 건가요?
장시간 미접속1
오랜만이에요. 지휘관님… 지휘관님이 안 계신 동안 모든 악몽이 다시 이곳으로 돌아왔어요. 하지만 저는 지휘관님이 잠든 그날처럼 이곳에서 기다릴 수밖에 없었어요… 가능하다면 이렇게 오랫동안 떠나지 말아주세요. 그래 주실래요?
흔들기1
긴급 상황? 장난이군요. 지휘관님?
흔들기2
제 곁으로 돌아와요. 지휘관님!
흔들기3
반드시 모두를 지켜야 해요!
빠른 터치1
무슨 일이죠? 걱정하지 마세요… 저 여기 있어요.
빠른 터치2
그날도... 지휘관님은 이렇게 저를 깨웠었어요.
빠른 터치3
지휘관님의 손이 너무 따뜻해요. 조금 부끄럽지만 지휘관님의 손길이 싫진 않아요.
최대 활약도
활약도가 최대치에 도달했어요. 좀 쉬세요... 아니면 제가 도울 수 있게 해주세요.
전투 시작
모든 재앙은 저와 함께 허무로 돌아갈 거예요.
전투1
순수한 불꽃은 구원을 가져다 줘요.
전투2
저 이제 할 수 있어요.
전투3
빛 속에서 사라지길.
필살1
고난은 화염 속에서 불태워져요.
필살2
희망은 잿더미 속에서 다시 태어나요.
부상
... 참을 수 있어요.
위험 경고
... 이렇게 끝낼 수 없어요...
전투불능
... 죄송해요. 결국... 실패했어요...
지원
지원 목표를 확인했어요.
QTE
저한테 맡겨주세요.
전투 종료
편히 주무세요. 고통이라는 우리에서 풀려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