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tructs

곡: 작령

/KCS-01
구조체 가입
난 연합 공동체의 주인이자 구룡 의지를 담을 그릇이다. 날 지휘하려면 일단 네 능력을 보여줘. 내가 널 인정할 수 있게.
레벨업
공중 정원의 구조체들은 이런 걸로 실력을 올리는 건가...
진급
진... 급? 난 이미 구룡의 정점에 서 있어. 공중 정원의 직급은 나한테 아무 의미도 없다고.
진화
그래. 더... 더 강해져야지.
스킬 레벨업
아무 쓸모도 없어 보이는 능력도 승부를 결정할 수 있는 칼날이 될 수 있어.
무기 장착
난 이걸로 구룡의 마지막 자존심을 지킬 거야.
레벨업
공중 정원의 구조체들은 이런 걸로 실력을 올리는 건가...
진급
진... 급? 난 이미 구룡의 정점에 서 있어. 공중 정원의 직급은 나한테 아무 의미도 없다고.
진화
그래. 더... 더 강해져야지.
스킬 레벨업
아무 쓸모도 없어 보이는 능력도 승부를 결정할 수 있는 칼날이 될 수 있어.
무기 장착
난 이걸로 구룡의 마지막 자존심을 지킬 거야.
파티 편입
구룡의 연맹으로서 내 힘을 원하는 거야? 아니면 지휘관으로서 나한테 명령하는 거야?
리더로 설정
그렇다면 너희들과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 하겠어.
임무 완료
임무를 완료한 건가? 아주 잘했어.
일상 안부1
비록 난 공중 정원에 왔지만 그렇다고 내가 네 부하가 된 건 아니야. 입장 똑바로 해.
일상 안부2
정말... 아무런 쓸모도 없는 방이네.
일상 안부3
가려는 길이 다르다면 함께 하지 않으면 그만이야. 난 스스로 판단해서 잠시 너한테 힘을 빌려주는 것뿐이야.
일상 안부4
인사는 필요 없다. 공중 정원의 지휘관이여.
일상 안부5
전투 계획을 짜는 거야? 다 의미없는 일이라는 거 알면서. 넌 참 포기라는 걸 모르는구나.
일상 안부6
구룡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계의 미래를 결정할 거야. 외부인의 간섭은 필요 없어.
일상 안부7
이 세계는 이제 종말을 앞두고 있어. 아무리 발버둥쳐도 소용없다고. "만세명"이 내 유일한 "길"이야.
일상 안부8
"만세명"에 동의할 수 없다고? 하지만 넌 네 대원들에게 허황된 희망과 미래를 심어줬지. 그야말로 가장 잔인하고 멍청한 방법이야. 그래서 지금 나한테도 똑같은 짓을 하려는 거야? 난 그 애들처럼 바보가 아니야.
일상 안부9
이 시대의 마지막 희망이 꺼지기 전에, 우리가 존재했었다는 흔적을 최대한 남겨야 해. 수많은 세월이 흐른 뒤에도, 그 물건들이 가장 완벽한 자태로, 영원히 존재하는 것이야말로, 아름다운 일 아니겠어.
일상 안부10
당당하게 종말을 맞이하는 것이야말로 이 별에서 가장 뛰어난 지혜를 가진 고등생물에게 걸맞는 결말이야. 적에게 바짝 엎드려서 연명하는 모습은 너무 추악하잖아.
일상 안부11
비리야의 일에 대해 알고 싶다고? 의미 없는 감정에 휘둘리는 건 아주 멍청한 짓이야. 그가 맞은 결말 또한 그의 선택이지. 그 선택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겠어.
일상 안부12
그럼, 너도 다른 사람들처럼 날 "곡님"이라고 부르는 건 어때? 네가 그렇게 불러주면, 왠지 기쁠 것 같은데.
신뢰도 상승1
나쁜 생각을 품고 아부하고 잘해주는 사람들을 너무 많이 봤어. 만약 너도 그 사람들과 같다면 이쯤에서 포기하는 게 좋을 거야.
신뢰도 상승2
나한테 주는 거야? 서민들이 쓰는 물건을 지금 선물이라고 주는 거야?
신뢰도 상승3
너희들에게 구룡의 의지와 선택을 이해시키는 건 너무 어려운 일인가?
신뢰도 상승4
일단 네 선물은 받아주겠어. 뭘 바라는지 들어보지.
신뢰도 상승5
아직도 그렇게 순진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니. 지금까지 잃은 것만으로는 부족한 거야?
신뢰도 상승6
가치가 있는 물건은 다 받을 거야. 그러니까 좋은 물건을 바치도록 해.
신뢰도 상승7
내가 "절망"스러워 보인다고? 너, 네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알기나 해?
신뢰도 상승8
좋아. 진품을 선택하는 안목이 있군.
신뢰도 상승9
여긴 내 생각보다 훨씬 더 시끄러워. 그래서 적응이 잘 안 돼... 전망대는 항상 조용하거든. 그런데 이상하게 짜증이 나지 않아.
신뢰도 상승10
굳이 주겠다면 받겠어. 구룡의 지하에서 깊이 잠든 문물들 사이에 두면 되니까.
신뢰도 상승11
넌 항상 마음대로 내 앞에서 나타나서 네 멋대로 움직이지. 그게 너무 짜증 나...
신뢰도 상승12
차라리 자신을 조각상으로 만들어 내게 바치지 그래? 구룡에서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놓을 테니까. 농담이야. 역시 넌 이렇게 생기 넘치는 모습이 보기 좋아.
한가함1
감히 구룡의 주인을 기다리게 하다니. 간이 배 밖으로 튀어나왔군.
한가함2
이렇게 축 처져있는 건 리더의 모습에 어울리지 않아. 얼른 일어나!
한가함3
또 없는 건가... 높은 곳에서 지휘하는 게 아니라 부하들과 함께 움직이는 지휘관이라... 그래서 그레이 레이븐 사람들이 그렇게...
한가함4
잠든 건가? 그럼, 10분 정도는 쉬게 해줄게.
장시간 연결1
너 도대체 뭘 하려는 거야?
장시간 연결2
별다른 일 없으면 물러가거라. 넌 너무 시끄러워.
장시간 연결3
오늘은 여기까지만 해. 공중 정원은 지휘관을 이런 식으로 부려먹나?
장시간 연결4
문서 작업은 내가 처리할게. 왜? 성주인 날 무시하는 거야? 아니라고? 그럼 얼른 가서 쉬어! 미리 말하는데, 도와주는 건, 이번 한 번뿐이야.
통신 연결1
왔어.
통신 연결2
오늘은 또 어떤 방법으로 날 짜증 나게 만들 거야?
통신 연결3
일어나라, 그레이 레이븐의 지휘관이여.
통신 연결4
왔어? 밥 먹었어? 왜? 내가 이런 질문하는 게 이상해?
통신 연결5
드디어 왔네. 그럼 앞으로의 전술 계획에 대해 설명해줘.
통신 연결6
앞으로 네 일정은 모두 내가 잡겠어.
장시간 미접속1
난 네가 발버둥 치는 걸, 포기한 줄 알았어. 지금 내 기분은 기쁨일까 아니면 실망일까...
흔들기1
윽!
흔들기2
침식체들의 습격인가? 일단 주민들부터 대피시켜야 해.
흔들기3
아... 별로 큰일도 아니잖아. 조심해.
빠른 터치1
예의가 없네...
빠른 터치2
윽... 넌 존경이 뭔지 모르는 건가?
빠른 터치3
이런 짓을 저지르다니. 내 화를 받아들일 각오는 됐겠지?
최대 활약도
성과도 괜찮네. 역시 내가 인정한 지휘관이라... 나름 실적이 괜찮군.
전투 시작
비굴하게 연명하는 벌레들은 살아남을 가치도 없어.
전투1
이게 바로 구룡의 의지다!
전투2
무너져라!
전투3
칼끝에서 춤춰라...
필살
역사 속으로 사라져라!
부상
이 정도라면...
위험 경고
방심하면 안 돼...
전투불능
약자는 파멸되기 마련이지. 난 역시...
지원
감히 나한테 이딴 잡일을 시키다니. 무엄한 놈.
QTE
적을 없애라!
전투 종료
아무런 의미도 없는 전투를 얼마나 더 겪어야 발버둥을 멈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