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tructs

오블리크: 재율

/BPN-49
구조체 가입
성갑충 소대 소속, 오블리크입니다. 이 모습으로 뵙는 건 처음이죠. 마스크 속 제 얼굴을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레벨업
앞으로도 훈련은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진급
우리의 운명은 이렇게 이어진 것입니다.
진화
어깨가 무겁네요… 이유가 옷 때문만은 아닐지도요.
스킬 레벨업
이제 훨씬 움직이기 편해졌습니다. 10초면 옷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
무기 장착
사이즈가 딱 맞네요.
레벨업
앞으로도 훈련은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진급
우리의 운명은 이렇게 이어진 것입니다.
진화
어깨가 무겁네요… 이유가 옷 때문만은 아닐지도요.
스킬 레벨업
이제 훨씬 움직이기 편해졌습니다. 10초면 옷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
무기 장착
사이즈가 딱 맞네요.
파티 편입
알겠습니다. 즉시 출발 준비하겠습니다.
리더로 설정
당신의 신뢰, 절대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임무 완료
임무는 모두 완료했습니다. 지휘관님, 어깨 좀 주물러 드릴까요?
일상 안부1
이것도… 그리고 이것도 군요. 아, 지휘관님 손에 있는 서류까지 전부 제게 맡겨 주세요.
일상 안부2
지휘관님이 오신 걸 어떻게 알았냐고요? 향기, 발소리, 체온… 그리고 호흡으로 알았습니다.
일상 안부3
…침묵이 싫으시면, 무슨 이야기라도 해 드릴까요? 재미있는 이야기라…\n어디에, 어디에 있을까?\n나의 강아지\n귀와 꼬리가 표식인데 어디에, 어디에 있을까?
일상 안부4
팔지는 좋은 대장입니다. 귀찮아하는 척하지만, 사실은 모두를 챙기고 있죠. 저도 여러 번 도움을 받았습니다.
일상 안부5
헤바의 마스크는… 눈이 아니라 입을 가려야 더 어울릴 것 같네요.
일상 안부6
제 주관입니다만, 바렐리아는 이상적인 상사였습니다. 말이 많지 않아도, 하나하나가 다 배움이 되었죠. \n뭔가 비밀이 있는 듯했지만… 굳이 캐묻진 않을 생각입니다.
일상 안부7
연주자가 되기보단 청중이 되고 싶습니다. 악기는 하나하나가 정밀하게 만들어졌고… 네? 음계부터 알아야 한다고요? 지휘관님이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해보겠습니다.
일상 안부8
예전엔, 잠시라도 방심하면 낯선 골목에서 죽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전 살아남았죠… 한 번 부러진 뼈가 더 단단해지는 법이니까요.
일상 안부9
방 청소와 갈아입을 옷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식사도 하시겠습니까?\n… 직업병이 아니라, 도움이 되고 싶어서일 뿐입니다. 무엇이든 말씀만 하세요.
일상 안부10
날씨도 좋은데, 일은 잠시 미뤄두고 산책은 어떠세요? 안전을 위해 제가 동행하겠습니다. \n공중 정원의 날씨가 나쁠 리가 없다고요? 네, 알고 있어요. 그래도 여기 갇혀 있는 것보단 낫지 않을까요?
일상 안부11
지휘관님, 잠시 실례하겠습니다. 넥타이에… 음, 셔츠까지… 아주 말끔해 보이시네요. 아, 실밥이 풀렸네요… 바로 고쳐드릴 테니, 벗어 주시겠어요?
일상 안부12
이야기할 만한 추억은 거의 없지만…… 어린 시절 강아지 인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 양부였던 재봉사가 만들어 준 건데, 실밥투성이였지만… 확실히 저만의 것이었습니다.
일상 안부13
지휘관님의 원수는 곧 제 원수입니다. 물어뜯어 이 뱃속에 삼킬 때까지, 끝까지 추적하겠습니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일상 안부14
임무 완료했습니다. \n네? 그런 명령 내린 적 없다고요? 메이드라면, 주인의 뜻이 명령이 아니어도 따르는 법입니다.
일상 안부15
어떤 재단과 원단을 선호하시나요? 디자인 패턴, 착용 방식... 아, 우선 치수를 재야겠네요. 네, 팔을 들어 올리고, 허리를 곧게 펴 주세요… 정확한 치수가 맞춤의 핵심이니까요.
신뢰도 상승1
수선할 것이 있으신가요?
신뢰도 상승2
지휘관님이 좋아하는 맛은 모두 기억했습니다.
신뢰도 상승3
저에게 거짓말은 하지 말아 주세요. \n지휘관님의 말씀은 전부 믿어 버리니까요.
신뢰도 상승4
어떻게 하면 지휘관님 곁을 더 안전하게 지킬 수 있을지,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뢰도 상승5
공중 정원에 신문이 있나요? 매일 가져다드리겠습니다.
신뢰도 상승6
사냥개는 여우 사냥에 능합니다. 지휘관님, 측면 방어를 강화하시죠.
신뢰도 상승7
말을 배우는 게 늦었던 탓에, 제 마음을 전하는 데 서툽니다. 고맙다는 말만으로는… 부족하죠.
신뢰도 상승8
아무리 험한 길이라도, 제가 반드시 당신의 뒤에 있겠습니다. 절대 잊지 마세요.
신뢰도 상승9
저에겐 너무나 소중한 선물입니다.
신뢰도 상승10
적절한 답례품을 고르는 건, 적절한 원단을 고르는 것만큼 고민되는 일입니다.
신뢰도 상승11
수선이 필요하신가요? …네? 제게 주시는 선물이라고요? …감사합니다, 잘 받겠습니다.
신뢰도 상승12
아무런 대가 없이, 누군가의 호의를 받아도 되는 걸까요…?
신뢰도 상승13
손님이 오신다고요? 그렇다면 과일 타르트를 준비하겠습니다. 아니면 샌드위치, 스콘도 괜찮겠군요…로프라도스식 애프터눈 티라면, 공중 정원 모두를 초대해도 반나절이면 준비 가능합니다.
신뢰도 상승14
지휘관님이 입으실 옷이 부럽습니다. 그 옷들이 제 역할을 다해 지휘관님의 몸을 지켜주길 바랍니다.
신뢰도 상승15
어제 또 밤을 새우셨죠? 건강 관리도 제 책임의 일부입니다. 선물로 얼버무리지 마세요.
신뢰도 상승16
어제 옆에서 걷던 분은… 정비 부대의… 그렇군요. 우선 경계 목록에서 제외하겠습니다.
한가함1
이상하네요… 익숙했던 침묵이, 조금은 견디기 힘들어졌습니다.
한가함2
지휘관님? 지휘관님, 지휘관님… 대답 안 하시면, 손가락을 물어 버리겠습니다.
한가함3
전에 말씀드린 지휘관님 인형이 완성됐습니다. 팔은 분리할 수 있게 해봤는데, 더 바꾸고 싶은 부분 있으신가요?
한가함4
군복, 사복, 예복, 여름옷, 잠옷, 타이트한 옷… 아닙니다, 신경 쓰지 말고 그냥 쉬고 계세요. 지휘관님께 꼭 맞는 옷을 생각해 두겠습니다.
한가함5
… 잠드셨군요. 그럼, 반경 10m 안에는 아무도 오지 못하게 지키겠습니다. 눈을 뜨셨을 때, 처음 보이는 사람이 저일 수 있도록.
장시간 연결1
지휘관님에게서 복잡한 향기가 납니다… 커피, 서류, 무기질, 그리고 피로와 기력 저하… 바쁘신 건 알지만, 조금은 쉬어 주세요.
장시간 연결2
남은 일은 제게 맡겨 주세요. 이 커피를 다 드시기 전에 전부 끝내겠습니다.
장시간 연결3
완벽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도 일부러 실밥을 조금은 남겨 두니까요.
장시간 연결4
바쁘셔서 잠을 못 주무시는 건가요? \n마침 저도 바느질이 남아 있어서요. \n제가 곁에 있을 테니, 피곤하시면 얼른 주무세요.
장시간 연결5
얽힌 실을 풀고, 여러 원단을 정리하고, 고르게 꿰매는 일… 재봉에 필요한 건 인내심입니다. 전 지휘관님의 일이 끝날 때까지, 제 이름을 불러 주실 때까지… 제 앞에 와 주실 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통신 연결1
다른 명령은 없으신가요? 그럼 제가 알아서 찾아보겠습니다.
통신 연결2
외로움은 괴로운 것이죠. 함께 있어 드리겠습니다.
통신 연결3
이 마스크가 신경 쓰이시나요? 후각 보조라기보단 입마개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안심하세요. 훈련받았으니, 지휘관님 이외의 사람들은 함부로 물지 않습니다.
통신 연결4
테이블 위 간식은 제가 만든 겁니다. 방금 구운 버터 쿠키와 얼그레이입니다. 지휘관님, 다녀오셨군요.
통신 연결5
제가 눈을 감아도, 귀를 막아도, 고통과 잘못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걸 가르쳐 주신 분으로서, 책임지셔야겠죠?
통신 연결6
재단하고, 꿰매고, 실밥을 정리하는 것… 재봉 기술은 쓸모가 많습니다. 응급 시에는 상처를 꿰맬 수 있고, 스티치 패턴도 정할 수 있죠. 몸에 흉한 바느질 자국을 남기고 싶지 않으시다면, 부디 다치지 마세요.
통신 연결7
헤어스타일을 바꿔 보시겠습니까? 제가 잘라 드리죠. 평범한 가위를 쓸 테니 걱정 마세요. \n아니면… 더 큰 게 좋으신가요?
통신 연결8
일어나세요, 지휘관님… 모닝콜, 만족하셨나요?
장시간 미접속
아무도 사용하지 않아도 청결을 유지해야 합니다. \n깨끗한 환경은 마음을 편하게 해 주죠. 귀가하실 땐…… 아, 지휘관님… 돌아오셨군요. \n저를 두고 떠나시진 않을 거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흔들기1
이건… 일종의 훈련인가요? 계속하셔도 좋습니다.
흔들기2
균형 장치에 문제가 생긴 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가까이 오지 마세요.
흔들기3
적의 습격? 경계 태세를! 지휘관님의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빠른 터치1
무슨 일이신가요? …그냥 건드려 보고 싶으셨다고요? 그럼, 마음껏 하셔도 괜찮습니다.
빠른 터치2
단순한 재봉 도구라도 위험할 수 있습니다. 너무 만지지 마세요.
빠른 터치3
무슨 일이신가요? 여기 있습니다... 괜찮습니다. 지휘관님의 손길이라면 좋아요.
최대 활약도
필요한 일은 끝냈으니, 휴식 일정을 잡아 두었습니다. 업무보다 더 세세하다고요…? 당연하죠. 지휘관님에게 가장 중요한 건 휴식이니까요.
전투 시작
"손님"은 제가 직접 모시겠습니다.
전투1
손발을 꿰매 버리죠!
전투2
난 쓸모없는 들개가 아니야!
전투3
안녕히, 그리고 작별을!
전투4
구석구석까지 깨끗하게 해야겠죠!
전투5
분부대로!
전투6
말도 안 되는군요!
전투7
배신자의 결말은 하나뿐!
전투8
잘라낸 피부 속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필살1
분쇄! 재단!
필살2
재봉의 장으로 오신 걸 환영합니다!
부상
찰과상일 뿐입니다, 임무에는 지장 없습니다.
위험 경고
큭… 아직 꿰맬 수 있습니다…!
전투불능
임무는… 끝났습니까…?
지원
불필요한 건 잘라내겠습니다.
QTE
봐 줄 이유는 없겠죠?
전투 종료
손님을 위해 마련한 "죽음"…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