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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랑:
희염
/BPB-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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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n Lee
Japanese
유사 코지
Mandarin
冷泉夜月(렁취엔 예위에)
Cantonese
로쿠빈
구조체 가입
Hola amigo! 나는 롤랑이야. 내가 왜 여기에 나타났는지 넌 알고 있을 거야? 하하, 노노, 넌 당연히 모르지. 넌 아무것도 모르니까. 아무튼 오늘부터 시키는 대로 할거야. 잘 부탁해.
레벨업
좋았어. 기체가 레벨업됐어. 넌 냉혈동물을 사육하는 농부의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어?
진급
진급? 레벨에 따라 족쇄를 채우는 인간의 취미가 참 이상하군. 그럼 이 고급 족쇄를 가진 장난감으로 다음에 무슨 행동을 할지 기대해 볼게.
진화
만약 내 부품이 하나하나 교체되어 새 기체가 된다면 아무것도 모르는 갓난아기처럼 살 수 있지 않을까?
스킬 레벨업
전투 기술이 더 향상됐어. 나를 더 단련시켜 줘. 보답은 없을 거야.
무기 장착
이 촉감은 나쁘지 않은데. 도구가 가진 도구로서 딱 좋아.
레벨업
좋았어. 기체가 레벨업됐어. 넌 냉혈동물을 사육하는 농부의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어?
진급
진급? 레벨에 따라 족쇄를 채우는 인간의 취미가 참 이상하군. 그럼 이 고급 족쇄를 가진 장난감으로 다음에 무슨 행동을 할지 기대해 볼게.
진화
만약 내 부품이 하나하나 교체되어 새 기체가 된다면 아무것도 모르는 갓난아기처럼 살 수 있지 않을까?
스킬 레벨업
전투 기술이 더 향상됐어. 나를 더 단련시켜 줘. 보답은 없을 거야.
무기 장착
이 촉감은 나쁘지 않은데. 도구가 가진 도구로서 딱 좋아.
파티 편입
그래.그래. 너의 명령이라면 뭐든지 수행할 거야. 하지만 내가 불필요한 행동을 하는지 네가 신경 써야 할 것 같은데.
리더로 설정
Damas y caballeros, 재미있는 일은 이제부터야.
임무 완료
임무 완료. 자, 보상은 아무 의미도 없는 기계식 빨간 꽃... 하하, 농담, 농담이야.
일상 안부1
내 소원이 뭐냐고? 세계가 멸망하고, 퍼니싱이 만연하고, 지구가 엉망이 되고... 어때? 이 답이 네가 기대한 거야?
일상 안부2
내가 말이 너무 많다고? 알았어. 이제 조심할게. 그러고 보니, 전에도 누군가가 나에게 그렇게 말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 사람 어떻게 됐을 거 같아?
일상 안부3
충성이란 정말 좋은 단어지. 생각을 버리고 모든 것을 남에게 맡긴다. 그리고 자신은 그냥 공문만 읽고 명령에 따르기만 한다. 얼마나 편한데. 어라? 왜 그런 표정을 짓고 있어? 난 그냥 예전 "친구가" 생각났을 뿐이야.
일상 안부4
Hola——하하, 괜찮은 표정인데. 예전에 내가 이 말을 했을 때 좋은 기억이 없었지? 좋아. 좋아. 이제부터 이 말에 대한 기억이 더 많이 생길 수 있게 할 테니 기대해.
일상 안부5
너에게 아무것도 숨기지 않을 거니까 궁금한 게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봐. 승격 네트워크에 대한 모든 진실부터 이상한 개인 취미까지 뭐든지 좋아. 대신 그 진실의 대가를 감당할 수 있겠어... 하하하, 농담이야.
일상 안부6
게임 하나 해볼래? 자, 상상해봐. 이 세상에는 퍼니싱이 없고, 우리는 나쁜 조직에 납치된 민간인이며 이제 협력해서 탈출하기로 약속했어. 상상 다 했어? 좋아. 그럼 이제 문밖으로 나가서 다시 현실을 마주하자.
일상 안부7
Hola amigo! 하하, 가면을 오래 쓰고 있으면, 습관이 된다더니, 위장에서 사용했던 입버릇이 이젠 긴장이 풀리면, 바로 나오네. 지휘관은 이런 광대를 어떻게 생각해?
일상 안부8
넌 "노멀단"이라고 들어봤어? 황금시대에는 꿈을 위해 남이나 자신의 목숨을 짓밟고 소란을 일으키는 사람들이 있었어. 내가 거기에 참여했었을지 맞춰봐.——하하, 당연히 아니지. 이건 내가 지어낸 이야기니까.
일상 안부9
사람들은 이야기를 잘 만들어. 나도 많이 읽어봤는데 분명 거짓으로 지어낸 이야기인데도 작자의 경험이나 망상이 너무 리얼하게 느껴지는 거야. 즉, 이야기만 잘하면 지어낸 이야기를 삶의 진리로 받아들일 수 있어. 그렇지?
일상 안부10
내 말은 공중 정원의 지구 탈환전에 관한 익살스런 연극을 너무 오래 봐왔다는 거야. 주인공들이 몸부림치고, 타락하고, 미쳐가고... 이 재미있고 긴 이야기에 관객들이 빠져 들어서 연극에서 빠져 나오기 아쉬울 정도야.
일상 안부11
살아야 한다는 이유를 가진 내 소원은 예전부터 변한 적이 없었어. 지금까지는 공연이라든지 승격 네트워크라든지 누군가가 나에게 이유를 줬지만 지금 나보고 자신을 위해 이유를 찾으라고? 이건 광대에게 있어서 얼마나 잔혹하면서도... 영광스러운 일인지.
일상 안부12
나는 많은 이야기를 읽었고 그 중에는 재미없는 이야기도 많았어. 그래도 내 인생보다 더 지루한 것은 없었어. 하지만 네가 참여해 준다면 이 지루한 이야기가 조금 재미있어질지도 몰라. 하하. 이건 정말, 정말... 정말, 뭐라고 하지?
일상 안부13
구조체의 감각은 모두 장치에 의해 시뮬레이션되지. 어쩌면 내 눈에 비친 네가 진짜 모습이 아닌 프로그램으로 미화된 존재일지도 몰라... 뭐, 그래도 상관없어. 아무튼 너의 진짜 모습은 내 눈에 새겨졌으니까.
일상 안부14
배우는 시나리오를 바꿀 수 없으며 그것을 기대하는 것도 안 되는 거야. 하지만 한 배우는 네가 이 무대에 더 오래 있기를 바라고 지금 당장이라도 이 연극의 결말을 맞이하고 싶어 해. 아니, 농담, 농담이야.
일상 안부15
"널 조금 더 일찍 만났으면 좋았을 텐데." 인간들은 항상 다양한 이야기 속에서 이런 환상을 품고 있어. 하지만 상황만 맞는다면, 이런 대사는 아주 쉽게 할 수 있지. 지금, 이 순간처럼.
신뢰도 상승1
너희들 규칙대로라면 이럴 때 내가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봐봐...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롤랑은 앞으로의 전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어때, 마음에 들어?
신뢰도 상승2
아이고, 별 말씀을요. 너무 감사합니다. 이 큰 선물을 잘 받겠습니다.
신뢰도 상승3
사람들은 의미를 추구하는 것 같지만 결국 이익만 추구할 뿐이야. 정말 궁금한데 넌 나한테서 어떤 이익을 봤지?
신뢰도 상승4
난 너의 어떤 선물이나 요구도 거부하지 않아. 너의 명령이라면 난 무엇이든 할 수 있어. 네가 그 결과를 받아들일 수 있다면 말이야.
신뢰도 상승5
허공에 선의를 던지면 그에 대한 선물은 허공일 뿐이야. 공중 정원의 지휘관은 좋은 물건을 낭비하는 취미가 있어?
신뢰도 상승6
공중 정원의 지휘관들은 누구에게나 이렇게 선의를 베푸는 거야?
신뢰도 상승7
음, 그럴수도. 이런 동등한 관계에서 선의를 보여주는 행위는 나에게 아주 신선한 일이네.
신뢰도 상승8
휴, 넌 대체 허공에 뭘 기대하는 거야? 이대로라면 난 어떡하지, 어떻게 하란 말이야...
신뢰도 상승9
음... 왜 계속 너를 쳐다보냐고? 아무것도 아니야. 난 그저 네가 어떤 걸 원하는지 관찰하고 있었어. 결과? 당연히 실패했지.
신뢰도 상승10
네가 뭘 꺼낼 때마다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네. 뭐? 항상 잘 웃는다고? 하하하, 그렇긴 하네.
신뢰도 상승11
들어본 적 있어? 한 사람을 관찰할수록 그 사람에게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인데 그리고 그 사람이 없으면 관찰자는 고민에 빠지고 괴로워하지. 아얏, 내가 네 곁에 있을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남았을까?
신뢰도 상승12
다른 사람이 준 선물에 대해 불평이 없어야 하는데 말이야. 그런데 왜 네가 준 선물이라면 무심코 까다로워지는 걸까... 혹시 내가 무슨 기대를 하고 있는 건가?
신뢰도 상승13
난 허상이 말 따위에 더 이상 감동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 그런데 너를 만나고 나서 완전히 뒤집혀 졌어. 아이러니하네. 감정이 생긴 허상을 어떻게 처리할 생각인데?
신뢰도 상승14
너 이렇게 열정적이니까, 나도 좀 솔직해 볼까. 나는 원하는 선물이 사랑, 정의, 꿈이야... 하하하, 농담이야, 그런 건 필요 없어, 이미 대체품을 찾아서 말야.
신뢰도 상승15
어차피 난 너의 속마음을 모르겠어. 그렇다면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맞춰보지 않을래? 한 광대는 다른 사람의 친절을 받기만 해도 자신을 주인에게 충성을 다하는 기사라고 생각해. 그건 왜 일까?
신뢰도 상승16
내가 거짓말을 한 가지 할게. 한때는 인기가 많아서 엄청 많은 선물을 받았었지. 그 중에서 밋밋한 것도 있었고 끔찍한 것도 있었어. 그러나 네가 준 선물은 어느 것에도 해당되지 않아.——자, 그럼 어떤 말이 거짓말인지 맞춰봐.
한가함1
좋은 꿈은 노래 같아? 그렇다면 이 평온을 깨뜨리면 안 되겠네. 다만 이 노래가 더 큰 위험을 일으킬지도 몰라... 후훗
한가함2
꿈은 인간이 쉽게 얻을 수 있는 가장 사치스러운 환상이야. 네가 이 환상에 빠져있다 깨어날 때쯤이면 이 세상은 이미 퍼니싱에 의해 멸망되었을 지도 몰라.
한가함3
네가 너무 느긋하게 지내다 보면 결국 어떤 침식체와 같은 꼴이 될 수도 있어... 하하, 뭐 그 침식체도 이 순간은 별로 비참한 생활을 보내고 있지는 않겠지.
한가함4
내 앞에서 이렇게 무방비하면 나도 가면을 벗어도 되지 않을까... 하아, 이렇게 옆에 앉아서 네 얼굴에 눌린 자국을 보는거야.
한가함5
잘 자고 있네. 내가 너의 손을 잡고 있다는 걸 안다면 너는 꿈속에서 어떻게 생각할까? 네가 깨어나면 나는 어떤 농담을 해서 넘어갈까? 혹시 내가 너의 손을 잡는 것을 허락해 줄까...?
장시간 연결1
하나의 목표를 위해 지칠 줄 모르고 열심히 노력한다. 설령 그 목표가 환상일지라도. 안타깝네. 하하, 너한테 말하는 거 아니야. 그저 과거의 나 자신을 떠올려본 것 뿐이야.
장시간 연결2
나는 오랜 시간 잠들지 않고 정신을 똑바로 유지한 상태에서 끊임없이 일할 수 있는 방법을 대략 몇 십 가지 알고 있어. 내가 직접 검증했어. 너도 시도해 볼래? 하지만 어떤 방법이든 인체에 영구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어.
장시간 연결3
피곤해? 잠자리에 들기 전에 몇 가지 동화가 생각나는데 듣고 싶어? 모두 악몽을 꾸게 하는 내용이지만 너라면 분명 악몽에서도 아름다운 것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장시간 연결4
다들 피곤할 때 오판을 하기 쉽다고 말하지. 만약에, 만약에 말이야. 내가 지금 너의 앞에서 훌륭한 구조체로 행동한다면 그 모습이 진짜 나라고 생각할 수 있어?
장시간 연결5
그래. 이렇게까지 판단력을 잃은 걸 보니, 아주 피곤한가 보네. 내가 이 기회를 놓칠 순 없지. 자, 나한테 기대고 쉬어. 내 옆에서 편히 쉴 수만 있다면, 날 다른 사람으로 생각해도 좋아. 난 그 사람의 역할까지 잘 해낼 자신이 있거든.
통신 연결1
"안녕하세요, 장관님. 롤랑은 항상 당신의 명령을 따를 것입니다!"... 하하, 놀랐어? 이런 걸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통신 연결2
마침 잘 왔네. 내가 갑자기 옛날 이야기가 생각났는데 들어볼래? 장담하는데 내 이야기를 들으면 오늘 나와 말하고 싶지 않을 거야.
통신 연결3
이렇게 와줘서 너무 기뻐. 오늘 만난 기념으로 나와 같이 기념 사진을 찍자.——그런데 아쉽게도 내 카메라 기능으로는 널 담아내지 못하네.
통신 연결4
히히, 황금시대에 자주 거론되던 가설인데 들어볼래? 네가 여기에 들어오기 몇 십초 전에 내가 만들어졌다면 믿을 수 있어?
통신 연결5
Ciao! 하하하. 여기에 있으면 괜히 네가 보고 싶어져. 이건 진심이야. 그래, 오늘은 거짓말이 아니야.
통신 연결6
어떻게 하면 네가 나를 자주 찾아오게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었어. 하지만 아... 너랑 이렇게 대화하는 것 외에는 다른 무기가 없네.
통신 연결7
또 날 보러 왔어? 나 같은 가상의 허공이 뭐가 좋다고 왔어? 혹시 내가 진짜라고 생각하는 거야...?
통신 연결8
굿모닝. 지휘관이 여기에 왔으니, 오늘은 알찬 하루를 보내게 될 것 같아. 그래서 말인데, 우리가 같이 이뤄내야 할 목표가 있어? 맞아. 우리 같이.
장시간 미접속1
지휘관이 떠나면, 모든 게 거짓으로 변해서, 멈출 거야. 거짓된 시간은 헛되이 보내면 그만이니, 길게 느껴질 리가 없잖아?
흔들기1
아이쿠, 나 넘어졌어. 이제 기체가 마비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지휘관의 도움을 기다릴 수밖에, 수작 부리지 말라고? 어라, 이런 스토리를 기대하는 거 아니었어?
흔들기2
하하, 좀 더 힘껏 하지 그래? 어느 정도 흔들리면 황금시대의 사이다처럼 내 몸의 부품들이 단숨에 뿜어져 나올지도 몰라. 그 장면 정말 멋있겠지?
흔들기3
그렇게 당황하는 내 반응을 보고 싶은 거야? 나를 동요시키고 싶다면 이런 행동보다 네 말이 더 효과적일지도 몰라.
빠른 터치1
이 일을 열심히 한다는 건 내 몸 어딘가에 부자가 될 수 있는 버튼이라도 있다는 건데. 그러나 그런 버튼은 수백 년 후에 세계를 멸망시킬지도 모르는데?
빠른 터치2
솔직히 말하면 꽤 간지러워. 니 얼굴을 더 보고 싶어서 이렇게 참고 있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지금 바닥에 누워 뒹굴고 있을 거야. 아니, 정말로... 앗, 그만, 그만, 항복이다. 그만해.
빠른 터치3
인간들은 신체 접촉을 통해, 다른 개체의 존재를 확인하는 습관이 있잖아. 그러니까 날 다른 방법으로 만져보는 건 어때?
최대 활약도
활약도가 가득찼다니 정말 대단해. 도대체 어떤 신념으로 그렇게 열심히 한 거야?
전투 시작
도구를 어떻게 다루는지 보여 줘봐.
전투1
어디로 도망가려는 건데?
전투2
진실한 외침을 더 많이 들려줘!
전투3
관객들이 지켜보고 있어.
필살
바로 지금이야! 클라이맥스!
부상
너무 아퍼.
위험 경고
내가 좀 더 아프게 표현해야 하나?
전투불능
내가 말했잖아. 환상은 깨지기 마련이라고...
지원
그럼 내가 카메오로 출연해 줄게.
QTE
광대 쇼 보지 않을래?
전투 종료
이것이 피날레. 이번 쇼 만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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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Paci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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